답글을 작성합니다.
나가는 아버지를 인정하지 않으니까요.. 지나가다가 들러봅니다.
아버지를 인정하는 나가도 있지요. 인정이란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영역이지요. 아무리 사회통념이 다르다 할지라도 말입니다.
나가는 아버지를 인정하지 않으니까요..
지나가다가 들러봅니다.
아버지를 인정하는 나가도 있지요. 인정이란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영역이지요. 아무리 사회통념이 다르다 할지라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