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기 : 깨달음

답글을 작성합니다.

  • 2010/01/05 16:09

    비밀댓글 입니다

    • hislove 2010/01/05 16:38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싫어하는 감정을 배척의 첫 단계쯤 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으며, 그래서도 안 된다고 봅니다.

    • hislove 2010/01/05 16:43

      여기는 제 블로그니까, 대놓고 말해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동성애 "자체"를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비유하자면, 건강을 해치는 다이어트만큼이나 나쁘다고 생각해요.
      "나쁘다"는 가치판단일 수 있지만, 그 나쁜 것을 단점을 감수하고 선택하는 선택행위 자체는 취향의 문제로 보는 것이지요.

      단지, 자결권을 가진 성인으로서, 그 나쁨을 선택했다면 그건 그것대로 존중하겠다는 의미로서, 동성애자를 배척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나쁨을 선택했다는 이유만으로 불이익을 주지 않겠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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