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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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택 2009/12/08 02:38 답글수정삭제술 퍼마시는 건 자주 하는 일.. 그러나 본인이 지금 있는 곳이...... 인천.. (집은 여전히 광명)
(강남을 버리고 인천으로 가다니....... 나도 학원강사로서는 미친 놈이지 ㅎㅎ..)
걍 마음 편하게..(그러나 몸은 고되게 ㅠㅠ)
교재를 열심히 만들고 있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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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택 2009/11/29 22:14 답글수정삭제잘 살고 계시오?
본인은 걍 정신 없이 살고 있소..
요즘은 중등 수학 교재 만드느라 우울한 나날들...
몇 안되는 스트레스 해소법은..
술 퍼마시기 ;;; 빅토리아 레볼루션이라는 어이 없는 게임 하기 정도 ;;
젠장....... 여자친구라는 건 언제쯤 만들 시간이 올지 원 ;;-
hislove 2009/11/30 17:41 수정삭제용케 이 주소를 기억하고 있네. ^^
난 다니던 회사 땔치고 이직하려다 갈 회사가 공중분해돼서 붕 떠버린 처량한 신세. :(
언제 술 퍼마시고 싶을 때 불러라. 같이 좀 퍼마셔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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