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박재범이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그런 실수는 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말실수는 말로 사과하면 될 문제라고 생각한다.
절대 지금같은 카니발(!)을 벌일 문제는 아니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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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의 양식은 교제이고, 영혼의 집은 육신이라면, 영혼의 옷은 무엇인가. 그 영혼이 남기는 말과 글이 그 영혼의 옷이 아닐까.

  1. 양치기뺨순 2009/09/18 00:14 답글수정삭제

    형도 살아 계셨군요 ;ㅂ;

    건강 하시죠

  2. 2009/09/29 04:50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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