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들은 이 환경영향평가가 졸속으로 시행되었다고 항의하는 듯 하지만, 나는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
아마도, 환경영향평가는 하지도 않고 서류상으로만 한 것으로 조작되었을 터이다.
... 영혼의 양식은 교제이고, 영혼의 집은 육신이라면, 영혼의 옷은 무엇인가. 그 영혼이 남기는 말과 글이 그 영혼의 옷이 아닐까.
지나치게 naive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사회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