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 김현수와 두산 베어스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영혼의 양식은 교제이고, 영혼의 집은 육신이라면, 영혼의 옷은 무엇인가. 그 영혼이 남기는 말과 글이 그 영혼의 옷이 아닐까.
지나치게 naive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사회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