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의 양식은 교제이고, 영혼의 집은 육신이라면, 영혼의 옷은 무엇인가. 그 영혼이 남기는 말과 글이 그 영혼의 옷이 아닐까.
아니 왜 하필이면 신천지 () 자꾸 모 종교단체가 생각나네요(?)
그 모 종교단체가 맞다는 제보입니다. (...)
지나치게 naive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사회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