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메인페이지에서 이 시간 인기 토픽을 보다가 눈에 들어온 토픽이 있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펠레의 저-_-주. 황신의 저주나 김캐리의 저주에는 못 미쳐도 펠레의 저주 하면 또 한 끗발 하지 않는가. 그래서 클릭해봤는데...
그 결과...
... 영혼의 양식은 교제이고, 영혼의 집은 육신이라면, 영혼의 옷은 무엇인가. 그 영혼이 남기는 말과 글이 그 영혼의 옷이 아닐까.
화제의 인물이 참 좋네요 /발그레
신동엽을 좋아하시나봐요 (후다닥)
지나치게 naive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사회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