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스태그플레이션, 논하는 것 의미 없다" 아시아경제 7월 2일자

"스태그플레이션은 물가는 오르고 성장률 이 떨어지는 것이다. 어느 정도 (물가가) 오르고 (성장률이) 떨어져야 스태그플레이션인지라는 정의 를 들어본 적 없다"

"그것을 판단할 기준에 대한 합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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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건 뭐 병신 (......)

ps. 매우 뒷북인 건 알고 있는데, 보고 있자니 한심해서...
by hislove 2008. 7. 28. 13:17
  • 페리 2008.07.28 13:21 ADDR EDIT/DEL REPLY

    -_- 정말 보면볼수록 답이 없는 듯....
    그런게 수치상으로 정해져있어야만 납득하겠다는걸까요,
    진짜 답이없으니 뒈지는게 최고 답일텐데;

  • 2071 2008.07.28 23:45 ADDR EDIT/DEL REPLY

    스태그플레이션을 구성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시민들이 지금이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믿는 것"이지요. 그런 기대를 완화하려는 목적이라면 그건 들어줄만 하겠습니다. 그건 아닌 거 같습니다만.

  • 에스렌 2008.07.29 04:41 ADDR EDIT/DEL REPLY

    역시 생각하는 것이 대범한? 분들이군요.

  • 푸른하늘 2008.08.27 13:58 ADDR EDIT/DEL REPLY

    상당히.. 늦은댓글입니다;;

    뭐든지 자기 좋을대로 해석하는 저 몰상식한 자세는
    "견강부회" 라는 격언이 무슨 뜻인지를 몸소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군요....
    일말의 양심조차 눈을씻고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습니다.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언제나 오답만 쓰는 족속들이니, 뒈진다 라는 정답을 선택할 가망성은 없어 보입니다. ㅠㅠ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애초에 경제학 자체가 심리적인 측면이 많이 작용한다는 기본상식 자체가 없어 보이죠. (...)

  • 2071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무언가 오해가 있으신 거 같습니다. 경제학에서 심리적인 측면의 고려가 없다는 건 오해같네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아니 저도 그런 의미가 아니라

    애초에 (저놈들은) "경제학 자체가 심리적인 측면이 많이 작용한다"는 기본상식 자체가 없어 보인다는 의미였습니다. ㅠㅠ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너무 대범해서 국가적 규모의 병신짓을 하고 있다는 게 문제로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