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들은 다 아시는 추억의 영어학습 동영상 Home English Home.

 
 
by hislove 2011. 10. 29. 16:42
오타쿠 레벨 측정기

클랴님 블로그에서 보고 재미있어서 해봤습니다.



한글 본명을 한자로 넣고 측정한 결과 이렇게 나오는군요.

해 보시는 곳은 여기입니다. 일본어를 약간이라도 읽을 줄 알아야 재미있습니다.
by hislove 2011. 5. 16. 10:05
내가 뭣 좀 하려고 손을 대면 뭔가가 망한다는 희대의 징크스.

작년에 야구 보니 좀 재밌더라고.

그래서 근 10년만에 다시 야구 팬질을 해볼까 싶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많이 팬질하고 있고, 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야구를 하"던" 팀을 주목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팀은 지금 난데없이 어디선가 굴러온 백정놈이 팀을 아작내고 있다. (한숨)
by hislove 2011. 4. 20. 21:12
  • 토다 2011.04.28 22:23 ADDR EDIT/DEL REPLY

    오랫만의 포스팅이로구랴.. 아아.. 그 분을 찍었어야...

    • hislove 2011.04.29 01:42 신고 EDIT/DEL

      내가 찍은 대통령 두 분이 계시는데, 지금은 두 분 다 고인이시지. -_- 아어 정말 주어가 없는 그 분을 지난 번에 찍었어야 하는데.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근근히 먹고 살던 때, 어느 정도 저금이 모이기 시작하기가 무섭게 급성 폐렴이 찾아왔다.
한 달간 통원치료를 받으며 사용한 병원비와, 한 달간 일을 쉬면서 사용한 생활비 등으로 저금을 홀랑 헐어먹었다.

개인사업을 하던 시절, 어찌어찌 수익이 생기려던 시점에 장염이 도졌다.
코딱지만큼 모였던 돈은 검사 비용 등으로 소진하고, 그 동안 수익 발생도 그쳐서 오히려 빚만 졌다.

PC방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돈 쓸 일이 없으니 차곡차곡 저금을 모았다.
급성 맹장염이 도져 병원 신세를 지면서 저금도 눈 녹듯이 녹아버렸다.

졸업 후 취직을 했다. 월급이 진짜 코딱지만큼이었기 때문에 저금이 늘어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간신히 조금씩 저금이 생겼는데, 또 장염이 도졌다.
병원비는 얼마 들지 않았는데, 두 달 이상 쉬어야 했고 결국 회사를 그만두었다.
그리고 두 달간 쉬면서 있는 돈 다 까먹고 일용직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신세가 됐다.

그리고 지금 다니는 회사...

상반기에 어느 정도 저금이 모였는데, 이번엔 치질 수술을 했다.
그래도 이번엔 징크스 발생까지는 가지 않나 싶었다. 수술비는 전액 환급받았고, 이번엔 직장생활을 지속할 수 있었고...

최근 갑자기 멀쩡한 상태에서 걷는 도중 정신차려보면 잠들어 있는 상태가 반복되어 왔다. 심지어는 운전 중에까지 이런 현상이 벌어져 두 번이나 죽을 뻔했다. 그 후로 운전은 자제하고 있지만... 아무튼 이러다 큰 일 생기겠다 싶어 병원을 찾았는데, 집중 수면검사를 하자고 한다. 문제는, 이게 건강보험 비적용 대상 진료라 비용이 무려 108만원이나 청구된다는 사실이다...

돈이 좀 모일까 하면 병원에 가게 돼서 결국 모은 돈을 다 까먹는 징크스는 현재진행형이다.
by hislove 2011. 1. 2. 23:03
 2010/06/26 10:45 답글수정삭제

신의 존재 혹은 부재증명이 불가하기 때문에 신의 존재 여부는 과학적인 판단이 불가능하다라...

다른건 몰라도 그럼 님은 기독교인은 아닌듯? 님만의 반기독교적 형태로 봐도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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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덧글이 있는데, 보고 있자니 참 웃기더군요. (......)


신의 존재 여부를 "과학적으로" 판단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어째서 내가 신의 존재를 부정한다는 이야기가 되나요?


제 주장의 골자는 단순히 "신이라는 화두에 대한 과학적 접근"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것일 뿐입니다.

그게 신이 존재한다는 주장이든,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든 말이죠.


그리고, 제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유일신인)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는 사실은 위의 주장과 '아무런 상관도 없습니다'. 제 믿음은 "과학의 영역"이 아니며, 따라서 남들에게 그것이 "과학"인 것처럼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저, 똑같이 무언가에 대한 믿음을 가졌을 뿐인 무신론자들이 (정말 시건방지게도) 무신론이 무슨 과학적 공리인 것처럼 지껄여대서 '제 믿음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 가소로울 뿐입니다.


결론.


전 그냥 글 하나를 썼을 뿐인데, 어떤 사람들은 저더러 반기독교적 형태라고 욕하고 어떤 사람들은 종교쟁이라고 욕하는군요. :)

by hislove 2010. 7. 10. 22:34
남자들을 위해 섹시하게 입는 게 아냐 에 트랙백 남깁니다.

......다만, 미니스커트니 노출의상이니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건 더 큰 범주에서, "상대방을 멋대로 내 기준으로 재단하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상대방이 자기 자신에 대해 어떻게 규정한다면,
내 생각에 아무리 그게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해도 일단은 인정하는 게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의 자세라는 것이지요.

괜히 쓸데없는 거 트집잡기 전에, 원글 쓰신 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니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냐?" 라는 반문에 먼저 대답해야 할 것입니다.

내가 나 자신에 대해 설명하는데 남들이 왜 감 놔라 배 놔라 하냔 말이죠.

-----------

저 사건 보고 떠오른 것은 바로
 

이겁니다.
by hislove 2010. 5. 19. 13:12
  • 니시오 이신 2010.06.20 23:58 ADDR EDIT/DEL REPLY

    와 ㅇㅂㅇ...... 짤방 쩌네요....
    남학교의 6~70%라니......
    대한민국_남자의_50%를_게이로만들기세.txt

불가지론은 어쩐지 폼이 안나고,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건 죽기보다 더 싫고.

 

그래서 간지나게 무신론.

 

그런데, 하나도 간지 안난다. :(

오히려 광신도처럼 보이지.

 

내가 보기엔, "신이 있는지 없는지 알 방법은 없다"는 걸 인정하는 게 쿨하고 간지작살이거든.

차라리 "신이 있어서 나한테 밥이 나와 돈이 나와? 그딴 거 관심없어."라고 말하는 게 낫다니까?

 

괜히 무신론을 주장하면 요즘 그 잘나가는 리처드 도킨스 옹 같이 간지나는 사람으로 보일 거 같지?

안그래.

 

도킨스는 도킨스라 간지나는 거거든.

 

간지나고 싶으면 그렇게 무신론을 믿지 말고, 차라리 도킨스 옹처럼 "자기 생각을 가지고 자기 논리를 펼쳐" 봐.

 

도킨스 옹이 간지나는 건, 그가 무신론자라서가 아니라, 그가 "자기 사상을 들고" 치열하게 싸우기 때문이야.

 

물론 난 개인적으로 그의 이론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그 열정은 인정해.

 

그렇게 하지도 못하면서, 남이 끄적여 놓은 이론을 단순인용만 하는 꼬꼬마 찌질이들이

무신론자연 하면 간지나 보일 것 같아? 안그래. 풋.

 

(사실 이런 종류의 무신론자들이 또 하나 착각하는 게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불가지론을 수용하면 신이 존재할 가능성을 인정하는 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진 거 아니냐고 하는 경우가 그러하다. 그런데 이건 파스칼의 논증(?)에서 이미 언급한 것. 확률을 논할 수 없다면 존재와 부재의 확률은 정확히 반반일 것이라는 것이 파스칼의 주장인데, 기실 이것은 바르지 않다. 확률을 논할 수 없다면 그냥 그 사건은 잊는 게 낫다. "정말 논할 수가 없는" 거니까.)


한줄요약 : 당신은 도킨스가 아니기 때문에 무신론을 주장해도 간지는커녕 빈티만 난다.

by hislove 2010. 4. 6. 18:20

간혹 가다 비과학적인 것이 과학을 낳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천문학을 낳은 것은 점성술이라는 말도 있지요.
천문학은 과학입니다. 그렇다고 천문학을 낳은 점성술이 과학이라고 믿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
마찬가지로, 무신론이 몇 가지 과학을 낳았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무신론 자체가 과학'이라고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혹시라도 있을 지 모르는 주장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써 놓는 글.

by hislove 2010. 4. 6. 18:10

The Only One is.

 

And He controls EVERYTHING.

 

Simple is BEST.

 

하지만, 깔끔한 것이 언제나 진실인 것은 아니다.

by hislove 2010. 4. 6. 17:58
무엇이 "옳은가"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에서 하지 않는다.

"믿음"과 "과학"은 별개의 이야기라는 점을 나는 잘 알고 있다.

무신론자들의 가장 큰 착각은, 자신들이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가장 잘 가리키는 단어는 불가지론자 이다.
불가지론자들은 신이 있다고 믿지 않는다. 하지만 그럼 없다고 믿느냐는 질문에는 역시 아니다 라 답한다.

과학적으로 따지자면 불가지론이 가장 정확한 포지션일 것이다.

신의 존재증명이 불가능한 만큼 신의 부재증명 역시 불가능하며,
포퍼가 말했듯이 "반증 가능한 명제만이 과학"이라고 한다면, 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반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것은 과학의 영역이 아니다.

그렇다면, 무신론자에 대한 정의는 이렇게 되겠다.

그들은 신의 부재를 믿는 사람들이다.
무신론 교단 같은 것을 들어본 적이 없으니 무신론은 종교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무신론이 개인의 믿음이라는 차원에서 이야기되는 한, 그것은 의심할 필요도 없는 신앙이다.

차라리, 불가지론의 영역에 서라. 그리고 과학이 감당할 수 있는 합리적인 것만 말하라.
감히 과학이 감당할 수 없는(이것을 허황된 이라고 읽어도 좋다) 신이라는 명제에 대해 논하는 것을 중단하라.
적어도, 과학 이라는 이름으로 논하는 것을 중단하라.
무신론자들 뿐 아니라, 과학의 이름으로 신을 논하고자 하는 창조과학(?)자들 역시 마찬가지이다.

뭐, 무신론을 신학과 동일한 반열의 학문으로 상정하고 추구한다면, 그건 그들의 자유일 것이다.


첨언 : 무신론자와 광신도의 가장 큰 차이점은, 광신도는 자신이 무엇을 믿는지 잘 알지만, 무신론자는 자신이 무엇을 믿는지도 정확히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과격한 한줄요약 : 불가지론자들이 유신론자들더러 비과학적이라고 ㅋㅋ 하는 건 참을 수 있어도, 비과학적이긴 유신론자나 마찬가지인 무신론자들이 유신론자더러 비과학적이라고 ㅋㅋ 하는 건 웃기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
광신도 종특을 발현한 중이병자 하나가 분탕질을 치고 갔는데, 일단 그 중이병 종자는 공지사항에 의거하여 차단했습니다만 혹시나 모를 사태에 대비하여 덧글과 트랙백을 닫습니다.

1. 이 조치에 대해 잡것들이 뭐라 욕하든 내가 알 게 뭐람.
2. 이하 다른 글에든 뭣에든 달리는 비생산적인 덧글은 모조리 삭제. 작성자는 모조리 차단. 
by hislove 2010. 4. 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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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xcv 2010.04.05 19:41 ADDR EDIT/DEL REPLY

    신학이란 말만큼 가소로운 단어도 없을텐데. 그것이 과연 학문이라고 칭할수 있단말인가

    • hislove 2010.04.06 10:12 EDIT/DEL

      철학이 학문이라면 신학도 학문이지요. 문학도 학문인데요.

      형이상학을 가소롭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형이하학적 인간이겠지요.

  • zxcv 2010.04.05 19:45 ADDR EDIT/DEL REPLY

    trust와 faith의 차이를 이해를 못하는건가

    • hislove 2010.04.06 10:14 EDIT/DEL

      잘 압니다. 그리고 무신론은 faith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신의 존재 혹은 부재증명이 불가하기 때문에 신의 존재 여부는 과학적인 판단이 불가능하며, 따라서 유신론과 무신론은 모두 faith인 겁니다.

      그걸 이해 못하는 당신의 지능이 의심스럽군요.

  • 도킨슨은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듯 2010.04.07 10:21 ADDR EDIT/DEL REPLY

    최근에 도킨슨의 '이기적 유전자'를 읽기 시작했는데, 읽기가 너무 힘듭니다.
    '괴짜경제학'같이 썼으면, 아 현대 유전학의 발견들이 그러그러하구나 이렇게 즐기면서 읽을텐데, 처음부터 최근의 과학적 성과를 가지고 신은 없다는 부재증명을 하려드니 책장 넘기기가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무신론자들이 자신들은 과학적이라고 착각하고 있다는 hislove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자체가 이미 신앙에 이르른 모습입니다.

    • hislove 2010.04.07 16:59 EDIT/DEL

      그래도 도킨스는 적어도 "자기 생각을 주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무신론자들과는 좀 다른 맛은 있죠.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의 의견에 동의하진 않습니다만, 그 사람이 정말 자기가 뭘 주장하고 있는지는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맹목적인 무신론자들과는 달리 말이지요.

  • 2010.06.26 10:45 ADDR EDIT/DEL REPLY

    신의 존재 혹은 부재증명이 불가하기 때문에 신의 존재 여부는 과학적인 판단이 불가능하다라...

    다른건 몰라도 그럼 님은 기독교인은 아닌듯? 님만의 반기독교적 형태로 봐도 될려나..

    • hislove 2010.07.05 16:37 EDIT/DEL

      저는 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단, 믿음은 과학이 아니죠.

  • 교무실책상 2010.06.26 10:55 ADDR EDIT/DEL REPLY

    신앙 [信仰, faith] 절대적 타자(他者)나 절대적 자기에 대한 신뢰적·합일적(合一的)인 태도. 신앙이라는 단어의 뜻을 잘못알고계신것 같은데말이죠. 신앙은 "절대적 타자에 대한 태도"가 아니라 "절대적 타자에 대한 신뢰적, 합일적인 태도입니다. 무신론자는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인데 신에대해서 신뢰적일리가 없잖아요? ㅋㅋㅋㅋㅋㅋ

    • hislove 2010.07.05 16:37 EDIT/DEL

      "신이 없다는 도그마"에 대해 신뢰적이고 합일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 무신론자죠.

  • ㅁㄴ 2010.06.26 13:28 ADDR EDIT/DEL REPLY

    이성에 의한 선택과 믿음을 같게 여기면 곤란합니다.

    • hislove 2010.07.05 16:38 EDIT/DEL

      신에 대한 부재증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무신론의 선택은 이성에 의한 선택이 아니라는 것이 제 주장의 골자입니다.

  • 朴下史湯 2010.06.26 14:06 ADDR EDIT/DEL REPLY

    1. 과학적인 증거가 없는 믿음은 가치가 없다. 중세 종교쟁이들이 어째서 그렇게 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논리를 개발하려고 개짓을 했는지를 생각해라.
    2. 무신론자는 신이 있다는 증거가 없으므로 신이 없다고 믿는 것이 현 상황에서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다. 존재의 증거가 없음은 부재의 방증이지만 부재의 증거가 없음이 존재의 방증이 될 수는 없다.
    3. 따라서 무신론자들의 신에 대한 입장은 신앙이 아닌 지식 차원의 문제이다. 무신론이 신앙이라면 모든 종교인들은 그들의 종교를 제외한 무한히 많은 종교의 신에 대한 무신론자이므로 무한대의 수의 종교를 가진 것인가?
    3. 모든 명제는 오직 경험적 증거와 논리로써만 참과 거짓이 판명될 수 있다. 너희 종교쟁이들이야말로 증거도 이성도 없이 맹신만으로 신이라는 명제에 대해 논하지 말라.

    • hislove 2010.07.05 16:41 EDIT/DEL

      1. 그 논리대로라면 모든 형이상학은 가치가 없습니다.
      2. 존재의 증거가 없음이 부재의 방증이 아니라는 점을 무시하면 곤란합니다.
      3. 따라서 무신론자들의 입장은 "입맛에 따른 취사선택"의 문제에 불과합니다.
      4. 그 주장은 포퍼의 반증주의가 대두되기 전에 나왔던 "논리실증주의"적인 주장이군요. 귀납적 검증은 그것이 검증해야 할 대상이 검증수단보다 고차원에 있는 것일 때에는 무용지물이고, '그것은 과학의 영역이 아닙니다.'
      그리고 전 유신론이 과학이라는 '헛소리'를 지껄인 적이 없습니다. 유신론이 과학이라는 소리와 무신론이 과학이라는 소리는 동등한 헛소리라고 주장할 뿐이죠.

  • 최태훈 2010.06.26 14:24 ADDR EDIT/DEL REPLY

    무신론자들에 대해 정확히 알고 쓰세요.
    자신이 무신론자들의 생각에 대해 알고있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 hislove 2010.07.05 16:42 EDIT/DEL

      당신이 생각하는 "무신론자"와 제가 생각하는 "무신론자"가 아마 다른 카테고리에 속한 모양입니다.

      아마도 당신이 생각하는 "무신론자"는 실제로는 "과학적 불가지론자"일 것입니다. 신에 대해 논한다는 것 자체가 비과학적이니 과학적인 이야기만 하자고 주장하는 합리주의자 말입니다.

  • 최태훈 2010.07.13 00:04 ADDR EDIT/DEL REPLY

    무신론자들 전체를 평가했는데
    무신론에대한 정의도 너무나 글쓴이 주관적이고
    글을 읽어 보니 무신론자에 대해 접해보지 못하고
    스스로 "무신론"이라는 용어에서 추론해서 쓰신글 같습니다.

    무신론자들을 판단하실려면
    적어도 판단하실 대상에 대해 조금더 정확히 알아보신 후에
    판단하시길 권면합니다.

    • hislove 2010.07.13 14:31 EDIT/DEL

      무신론에 대한 정의는 저것일 수밖에 없죠.
      無神論 아닙니까.

      그리고 무신론자연 하는 사람이라면 수없이 많이 접해봤습니다.
      이 포스팅 뒤에 이어지는 제 다른 포스팅들을 읽어보셨나 모르겠군요.
      물론 제 글에서는 '무신론이 과학이 아님을 인정하는' 무신론자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최태훈님만의 고유한 주장(!)과는 달리, 저는 무신론자들 전체를 평가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 링크한 저 글의 글쓴이와 그 글에 동의하는 일부-이지만 사실 드러난 상당수-의 무신론자들을 평가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성적으로 판단하건대 신은 없는 것 같다고 말한다면,
      이성적으로 판단하건대 신은 있는 것 같다고 대답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나 과학적으로 말이 안 되는 건 마찬가지거든요.
      (그리고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신이 있다고 가정하는 게 신이 없다고 가정하는 것보다 세계를 설명하기가 훨씬 간결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불가지론자'가 아닌 '무신론자'라면, 어떤 이유에서건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일 것이고(무신론의 정의 상, 신이 있을 가능성을 긍정하는 순간 이미 무신론자가 아닙니다), 신의 부재에 대한 과학적 증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공리임을 인정한다면, 세부적인 내용이 조금씩 다를지언정 무신론은 결국 과학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무신론자들도 유신론자들에게 똑같이 주장하는 논리입니다. 신의 존재에 대한 과학적 증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공리임을 인정한다면, 세부적인 내용이 조금씩 다를지언정 유신론은 결국 과학이 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리고 저는 유신론자의 입장에서 그 논리를 전적으로 긍정한다는 겁니다.)

      제 글을 판단하시려면, 적어도 무신론과 불가지론의 차이에 대해 조금 더 숙고해 보신 뒤에 판단하시길 권면합니다.

    • hislove 2010.07.13 14:39 EDIT/DEL

      사족을 붙이자면, "과학적 불가지론자"와 "무신론자"는 제 분류 기준에서는 전혀 다른 카테고리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최태훈님이야말로 무신론이라는 용어가 갖는 의미를 착각하시면 곤란하죠.

  • hislove 2010.07.13 21:16 ADDR EDIT/DEL REPLY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그럼 최태훈님이 말하는 무신론자에 대한 정의는 뭡니까?

  • 최태훈 2010.07.14 18:20 ADDR EDIT/DEL REPLY

    아래는 사전적 무신론입니다.

    무신론(無神論, 영어: atheism)은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사상이다. 종교가 없는 무교와 공통점도 있지만, 다른점도 있다. 넓게 볼 때 절대적인 진리는 없다고 보는 불가지론자도 해당한다. 하지만 무신론은 더 협소하게 본다면 적극적으로 신의 존재를 부인하는 행위나 생각을 가리킨다. 무신론자들은 어떤 정해진 종류의 신을 부인할 수도 있으며, 전체적으로 신 자체는 없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결론적으로, 무신론은 모든 신을 어떠한 이유로도 부인하는 것을 말한다.
    (위키백과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무신론자들 중에는
    신이 없다라고 강경하게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실질적으로 이야기 나눈 사람들중에(신의 존재증명에 관해 관심이 있는 사람중에는)
    "신은 없다"라고 강경하게 주장하는사람은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무신론자들의 주장은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토대로 생각해봤을 때 신이 있을 확율은 낮을 것 같다." 입니다.
    특히 종교들에서 주장하는 신에 대해서는 가능성을 매우 낮게 보죠.

    • hislove 2010.07.15 02:21 EDIT/DEL

      제 덧글에서도 말했듯이, 이 글의 무신론은 "적극적 무신론"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링크한 저 블로그의 주인장도 그런 분입니다.
      "부재증명은 굳이 하지 않아도 존재증명이 불가능할 경우 유효하다"는 궤변까지 늘어놓으면서 신이 없음을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분이었죠.

      그리고 솔직히 인터넷에 보이는 대부분의 무신론자연하는 사람들이 저 "적극적 무신론자"들입니다. 애초에 과학적 불가지론자들은 신에 대해 (특히 공개된 자리에서는) 아예 언급 자체를 하지 않죠.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신은 없다라고 강경하게 주장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라는 최태훈 님의 말씀은, 제 경험에 의하면 사실과 매우 다릅니다.

      거기다 어차피 확률을 논하는 것이 불가능한 명제에 가능성 따위를 논하는 것 역시 무의미합니다.
      (로또 당첨자의 수가 실제 로또 당첨 확률 대비 기대되는 수보다 훨씬 많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등, '귀납적인 데이터'가 계산된 확률과 매우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드물지만 존재한다는 사실은 '배제하더라도' 말입니다.)

      하물며 '내가 알고 있는 지식' 따위의 협소한 데이터베이스만 가지고 '과학이라고' 주장하다니 오만도 그런 오만이 없죠.

      아, 물론 판단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건 이미 과학과는 아무 상관 없는 직관이나 기호의 영역일 뿐입니다.

      저는 무신론자가 신이 없다고 믿는다면 그걸 존중합니다. 단지, 제발 자기들 신앙간증을 공개된 공간에서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자기들이 노상에서 전도하는 유신론자들이 보기 싫다면, 자기들도 그렇게 공개된 곳에서 전도행위(!)를 하지는 말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덧. 말씀하시는 것과 반대로, '신이 존재하고, 신이 자신을 인간에게 드러내기를 원한다면, 아마도 가장 널리 알려진 가장 큰 종교에서 말하는 신들 중 하나가 그 신일 가능성이 가장 클 것이다' 라는 추론도 존재합니다. 물론 여기에는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도 없는 이야기이다.' 와, '신이 존재하더라도 자신을 인간에게 드러내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크툴후 신화의 아자토스처럼 이성 자체의 존재 여부가 의심되는 경우를 포함) 어쩌고' 등이 삼형제처럼 따라붙습니다만, 이 셋 중 무엇을 선택하는가 역시 취향에 따른 취사선택일 뿐이죠. 제가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는 '신에 대한 존재증명이 불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뭐가 더 맞을 확률이 높은가를 따질 과학적인 기준 자체가 존재하지 않죠.

    • 최태훈 2010.07.15 14:30 EDIT/DEL

      인터넷 무신론 커뮤니티에 가서
      무신론자임을 자청 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무신론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자신을 무신론자라고 말하는 사람들 말구요.

      "무신론자들의 착각"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시작하면서
      글의 내용은 "일부"의 무신론자들에 한하여 하는 말이라고 하시니 앞뒤가 맞지 않네요.
      제일 중요한 타이틀에 사용하는 단어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hislove 2010.07.16 14:45 EDIT/DEL

      제가 왜 무신론 커뮤니티 같은 데를 찾아다녀야 합니까?

      그 안에서만 이야기하는 사람들한테는 관심 없다니까요.

      제가 만일 최태훈 님한테 "종교에 대해 오해가 많으시군요. 교회에 가서 성도들이랑 목사님의 좋은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라고 말하면 뭐라 대답하실 겁니까?

      제가 무신론자나 광신도나 거기서 거기라고 주장하는 데는 이런 이유들도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보이는 행태가 똑같거든요.

      그리고 애초에 이 글이 링크하고 있는 원글에 대한 트랙백이라는 배경을 감안하셔야지요.

      제목은 이 글이 독립된 글이 아니라 링크하고 있는 원 글에 대한 트랙백의 형식을 띠고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저렇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때문에 제목을 수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그 전에, 저 글이 이오공감에 노출되어 있지 않았다면 제가 이딴 글을 쓸 이유도 없었겠습니다만.)

      하물며 여기는 공공 커뮤니티도 아니고, 노출되어 있긴 하지만 방문자도 매우 적은 제 블로그입니다. 글에 트집잡으시다가 할 말이 없으니까 제목까지 물고 늘어지시는데, 별로 보기 좋지 않습니다. 제 글에 불만이 있으시면, 정면으로 제 글 자체의 논지를 공격하시면 될 일이지, 글을 한 번만 읽어보면 명확히 정의되어 있는 용어의 정의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곁가지치기로 나오시면 곤란하다는 겁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이 글에서 말하는 무신론자라는 개념은 트랙백한 원글에서 따라오는 개념이고, 만일 이 글의 무신론자라는 개념에 문제가 있다면 그건 제 문제가 아니라 트랙백한 원 글의 문제가 되겠지요.

      마지막으로, "당신은 무신론이 뭔지 제대로 몰라요" 라고 하시기 전에, 제가 본 그 수많은 "자칭(?)" 무신론자들 단속이나 제대로 하시죠? (아 물론 이 문장은 수많은 무신론자들이 얌전히 잘 살고 있는 종교인들한테 비아냥대는 문장을 똑같은 논리로 뒤집은 것 뿐입니다.)

  • hislove 2010.07.16 14:50 ADDR EDIT/DEL REPLY

    두줄요약

    무신론자가 "신 같은 거 없을거야."라고 말하는 건 별 문제 없음.
    무신론자가 "신 같은 거 없으니까 신이 있다고 믿는 놈들 다 꼴통임 ㅋㅋㅋ."라고 말한다면 그놈은 꼴통임.

    두줄요약에 대한 사족
    주어인 '무신론자가' 를 굳이 '모든 무신론자가' 라고 해석하는 바보는 없으리라고 믿겠음.

  • 꼴통 2010.07.28 18:57 ADDR EDIT/DEL REPLY

    오컴의 면도날이라는 걸 혹시 아시는지 ?
    신을 믿는 건 비합리적인 행위입니다. 그건 분명해요.

    • hislove 2010.08.02 19:27 EDIT/DEL

      오컴의 면도날이라는 건 잘 압니다.

      신을 믿는 것 뿐 아니라, 신이 없다는 도그마를 믿는 것 역시 비합리적인 행위이죠.

      제 주장은 어디까지나 유신론이 합리적이라는 게 아니라 무신론 역시 유신론만큼이나 비합리적이라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합리성만 가지고 사는 동물은 아닙니다.

  • tUm 2010.12.11 06:27 ADDR EDIT/DEL REPLY

    흠; 오래된 글이지만...

    무신론자 : 신은 없다. 절대로 없다.
    불가지론자 : 신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과학적으로는 어차피 반증이 불가능하다.

    여기서 과학적 반증이 불가능하니까 신은 없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이미 비합리적이다.
    -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이것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다...라는 것 같은데..

    • hislove 2010.12.13 14:17 EDIT/DEL

      얼추 맞습니다. 그리고 합리성 이라는 말 자체에 권위를 두는 것이 위험하다는 의미 역시 내포하고 있습니다.

  • 2010.12.13 11:34 ADDR EDIT/DEL REPLY

    궁금한게 있는데요.
    그 논리대로라면 메피스토펠레스도 과학의 영역을 벗어난게 되는건가요?
    그리고 존재 자체는 어떨진 몰라도 수많은 경전에서 구체적으로 적힌 기적들이나 다른 잡다한 일화들은 과학적으로 접근 가능해보이는데 그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신의 연장선에 있는것이 있다면 그것들은 다 검증해봐야 하는게 아닌가요. 결국 남는건 형이상학쪽의 신 뿐인거 같은데 전지전능 모순 같은거에서부터 시작해서 산더미처럼 쌓인 신에 대한 회의론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까지 그 형이상학쪽에서마저 신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은 거의 찾아보지 못 한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그 신이 기독교의 신이 아니라 부처일지 알라일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백보 양보해서 신이 있을지 없을지 모른다 까지는 해줘도, 그게 다른데서도 적용된다면 세상에 믿을 수 있는게 없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렇게 불확실한것을 행동규범으로 삼는다면 상당히 많은 이중잣대가 발생하게 되리라고 생각되는데요. 말씀대로 가시면 지금 제가 타이핑 하는 키보드가 진짜 키보드인지 극단적 회의주의에서는 확신도 못 하게 됩니다. 제가 키보드를 10분 이상 치고 있으면 키보드가 갑자기 폭발할 지 모르는 일이 되죠. 하지만 우리는 항상 그러지 않으리란 확신을 가지고 삽니다. 관념론으로 들어가면 100%는 아닐지 모르죠. 알카에다가 제 키보드에 무슨 장치를 해놨을지도 모르는거니까요. 하지만, 신에서만 유독 그렇게 100%가 아니란것을 강조하면서 왜 다른데에서는 적용치 않는걸까요? 신의 전지전능 개념이나 초월적 존재로서의 위상등을 고려한것이라면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개념을 창안해놓고 다른 신이라고 지칭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

    • hislove 2010.12.13 14:18 EDIT/DEL

      그럴 수도 있겠지요. (so cool. but so what?)

      계속 이야기합니다만, 저는 유신론이 합리적이라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그냥 같은 논리에서 무신론이 합리적이고 과학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개소리라고 말하는 것 뿐이죠.

    • hislove 2010.12.13 14:21 EDIT/DEL

      기적은 과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기에 기적입니다.
      (실제 기적을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하는 말입니다.)

      과학적으로 검증해보겠다 어쩌겠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는데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과학적인 검증은 당연히 불가능하죠.

      이 글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여기에 있습니다. 굳이 모든 것을 과학의 잣대에 끼워맞추려는 노력 자체를 포기하자는 것. 현상은 현상대로 인정하고, 과학의 틀 안에서 설명 가능한 것들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될 일입니다. 세상엔 과학의 틀 안에서 설명 가능한 온갖 건전하고 합리적인 주제들이 가득하니까요.

    • hislove 2010.12.13 15:22 EDIT/DEL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그렇게 믿는 건 니들 맘인데, 그 이야기를 나한테 강요하지 마'

      말하자면, 정말로 '키보드를 10분 이상 치고 있으면 키보드가 갑자기 폭발할 지도 모른다'고 믿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믿음을 뜯어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존중하자는 겁니다. 당연히 따라서 믿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정도는 아시겠지요?

      그 사람이 그렇게 믿음으로 해서 나한테 피해를 입힌다면, 그 믿음을 뜯어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나한테 피해를 입히지 말라'고만 하세요.

  • hislove 2011.07.07 16:50 신고 ADDR EDIT/DEL REPLY

    덧글 하나 삭제. [삭제 사유는 공지사항 참조]

    그리고 상종을 못하겠답시고 계속 와서 똥 싸는 이유는 뭘까요.

  • hislove 2011.07.07 17:08 신고 ADDR EDIT/DEL REPLY

    중이병 환자가 상대성이 뭔지 어떻게 알겠냐마는......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에서 나오는 플랑크 상수(허블 상수가 아니지-_- 이건 내 실수가 맞다. 맨날 허블 상수랑 플랑크 상수를 헷갈려하는 것 뿐. -어째서 플랑크 상수는 h인 거지- 그리고 명칭의 착각이라는 지엽적인 내용이 본질을 침해하진 않지.)의 존재, 플랑크 상수가 0이 아니기 때문에 발생하는 필연적 불확정성이 신이 없다는 증거랍시고 들이대는 황당함이야말로 이건 뭐 논리고 뭐고 없는 관념적 헛소리라 대꾸할 가치를 못 느끼겠다. 아하하.

    (애초에 측정 수단이 빛이고, 빛은 입자의 성질 역시 갖기 때문에 발생하는 게 그 불확정성인데, 측정 수단 없이 '전지성'에 의해 파악하는 존재에게 그 플랑크 상수의 불확정성이 적용될 리가 없잖아. -_-)

  • hislove 2011.07.07 17: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주상수가 0이 아닌 거랑 신의 존재 여부랑 어떤 상관이 있다는 거지. 그 두개는 엄연한 '독립변인'인데.
    그건 어디까지나 물질과 생명의 자연발생이 과학적으로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뿐이지...
    가능성이 사실을 확정하지는 않는다.
    저런 주장들은 그야말로 과학자들의 오만일 뿐이다. (그들의 위대한 과학적 업적들과는 별개로) '신이 없다'는 편견과 고정관념이, 저런 말도 안 되는 비약을 논리적인 것으로 착각하게 한 것이지. 조금만 생각해도 저 둘이 종속변인이 아닌 독립변인이란 것을 알 수 있을 것인데.

    막말로 '신이 그렇게 우주를 설계했다' 한 마디면 끝나는 거 아닌가. 내가 괜히 신이라는 개념이 ad hoc이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니까.

    "인간을 위한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증언은, "애초에 인간을 위한 신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 신을 위해서 인간이 존재한다."는 것이 기독교 신학의 주장이라는 점에서 그냥 개그. 크툴루 신화의 주장은 더 파격적이고.

    애초에, 어째서 신이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데? -_-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7.07 18:55 ADDR EDIT/DEL REPLY

    니 마음대로 댓글 내용 수정하지 말고, 남의 댓글 함부로 삭제해서 토론 내용이 니 쪽으로 유리하게 흘러가게 하지 마라. 지 수준 드러나니까 댓글 내용 수정하는 거 봐라. 원본 댓글 그대로 놔두고 밑에 답글을 달아서 변명 하던가?

    지 블로그라고 마음대로 관리자 권한 남용이네? 어차피 그대로 캡쳐해놓은 원본이 있단다. 왜? 네가 이따구로 나올 줄 알았거든.

    내가 왜 네 블로그에다 상종 안하겠답시고 똥 싸냐고? 화장실에 똥을 싸지. 어디에다 싸냐? 그리고 찌질하게 답글로 안달고 혼잣말로 댓글 달지마라. 지도 티스토리 블로거면 답글 달면 반응글 오는거 뻔히 알텐데 댓글로 단다는 것은 자기 수준이 바닥이라는 것이 들통날까봐 겁난거지.

    이 댓글도 삭제해라. 내 댓글 다 삭제하고 갈란다. 그리고 내 블로그에 원본 붙여서 네를 까는 글을 올리면 되니까.

    • hislove 2011.07.11 12:27 신고 EDIT/DEL

      1. 삭제 사유는 엄연히 존재하는 공지사항의 위반입니다.
      직권남용이 아니라 "이미 공지되어 있는 사항"에 대한 위반.

      2. 혼잣말로 덧글 단 이유는 겁나서가 아니라 귀찮아서.
      안 온다면서 계속 오길래.
      그러게 처음부터 내 블로그에서 지저분한 짓 하지 말고 님 블로그에서 놀면 좋았잖습니까.

      3. 덧글 수정한 건, 어차피 너님 말고 그 덧글 보는 사람 없으니까 덧글을 수정했다는 사실을 확연히 알 수 있도록 부연설명까지 붙였고, 그 실수에 대해서는 내 실수임을 인정까지 했는데 역시 자기 유리한 것만 보는 광신도 종특 발현인가 봅니다.

      4. 그리고 계속 공지사항을 위반하는 것 보니 차단을 매우 원하시는 것 같으니, 너님 차단.
      (이 덧글도 삭제사유가 충분한 덧글이지만, 본보기로 남겨둠)

  • hislove 2011.07.12 15:39 신고 ADDR EDIT/DEL REPLY

    -----------------------------------------------------------------------------------------------------------------

    이하, 덧글 차단합니다. 써놓은지 1년도 넘은 글에 웬 중이병 환자가 꼬여서 사람 빈정상하게 만드는군요.

전에 구글 번역기가 初音ミク 를 이명박 으로 번역한다는 제보를 들은 적이 있었다.

그래서 해볼까 하여 한글자 한글자 입력하던 도중...

하츠네(初音)까지만 입력한 순간 자동완성된 번역을 보다가 모니터를 부술 뻔했다.


............응?

덧. 그리고 원래 찾으려고 했던 것은 여전하다.

by hislove 2010. 1. 8. 12:34
  • 미야 2010.01.19 16:20 ADDR EDIT/DEL REPLY

    아니 왜 하필이면 신천지 ()
    자꾸 모 종교단체가 생각나네요(?)

    • hislove 2010.01.22 15:35 EDIT/DEL

      그 모 종교단체가 맞다는 제보입니다. (...)


by hislove 2009. 11. 10. 17:16
나미브의 불친절한 활자중독테스트

활자 마니아(?)로서 안해볼 수 없는 테스트라서 가져옵니다. :)

1. 화장실에 갈 때는 아무리 급해도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꼭 챙긴다.(△)
처음부터 세모라? (...) 넵 사실 PDA, 하다못해 휴대전화에 전자책을 담아갑니다. (...)

2. 피치 못해 화장실에 읽을거리를 챙겨가지 못했을 때는, 볼 일을 보면서 주변에 보이는 활자들을 꼼꼼이 읽는다.(○)
공중화장실일 경우 벽에 대충 끄적인 낙서라든지, 심지어는 벽면에 붙은 장기매매 광고 스티커나 게이마사지(...) 광고 스티커 등등까지 읽고 또 읽고...
그리고 돌아나와서 싹 잊어버리죠 ㄱ-

3. 친척들이 사는 시골에 내려갔을 때 마땅히 읽을 게 없어 "축산신문" 이나 농약 사용설명서를 20분 이상 읽어본 적이 있다.(○)
농약 사용설명서나 신품종 종자 파종설명서, 농민신문(?) 등등... 은근히 재밌습니다. :)

4. 신문을 광고(와 신문 사이에 끼여있는 광고지)와 주식시세를 포함해서 1면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적이 있다.(○)
요즘은 안 그럽니다만, 전에는 종종 그랬죠. 뭐 다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도 아니어서요...

5. 대형서점에 한 번 가면 평균 3시간 이상 서 있는다.(○)
세시간 동안 서서 폴라리스 랩소디 전권을 제패한 적도 있고... 단지 요즘은 대형서점 가면 책을 다 래핑해놔서 그것도 힘들군요.

6. 책 냄새를 좋아하고 5가지 이상의 책 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x)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 냄새에는 약합니다. 감사.

7.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때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읽는다.(○)
주로 무가지 혹은 PDA전자책.

8. 집을 떠나게 되면 (예:피서갈 때, MT갈 때) 꼭 책이나 잡지 한 권 이상을 가방에 챙긴다.(△)
좀 애매합니다만... 역시 PDA가 따라가니까요.

9. 책값이 비싸서 망설여본 적이 없다. 책값은 아무리 비싸도 아깝지 않다.(△)
아깝지는 않지만 돈 자체가 없죠. (......)

10. 나는 서핑 중독 증세도 있다.(O)
아마도 그럴 겁니다.

11. 하지만 채팅보다는 주로 눈팅을 선호한다.(O)
눈팅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도 사실.

12. 책을 도저히 놓을 수 없어 약속시간에 늦을 때가 종종 있다.(X)
늦을 거 같으면 들고 나갑니다. 사실 책과 상관없이 약속시간에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

13.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책을 읽은 적이 있다.(O)
이정도야 기본옵션이죠.

14.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알고 지냈다.(단, 학교 도서관이 없었던, 또는 사서 선생님이 없었던 불행한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은 공공 도서관 사서나 서점 주인도 됨.)(○)
서점에 보이지 않는 마일리지를 잔뜩 쌓았었죠. (...)

15. 맞춤법에 민감하다. (예를 들어 "찌개"를 "찌게" 라고 쓴 식당에 들어가면 불편해진다.) (○)
민감한 주제에 나 자신도 종종 맞춤법을 틀리는지라 이게 또 개그.
(전에 자신이 써 놓은 글에서 맞춤법 틀린 것을 발견하고 방구석 긁기 모드 돌입이라거나... ㄱ-)

16. 혼자 식사할 때는 책이나 신문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결국 찌개는 식고 밥은 딱딱해진다.(○)
냐아... 단지 혼자 밥먹을 때 찌개씩이나 셋팅하는 부르주아는 아닙니다. (...)

17. 밤에 불빛이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게 이불을 둘러쓰고 몰래 책을 본 적이 있다.(○)
넵.

18. 고3 때는 집에서 나 때문에 신문을 끊었다. (논술 세대는 제외) (△)
저 대학갈 땐 본고사에 논술까지 있었습니다. 대답 불가. (...)

19. 시험 전날 딴 책을 보느라 밤을 새거나, 책을 읽느라 숙제를 못해간 적이 있다.(O)
상습범이었습니다(야!)

20. 플랫폼에 걸린 지하철 노선도는 아무리 오래 봐도 재미있다.(○)
수도권 지하철 노선도를 되짚어가면서 이동경로를 시뮬레이션하는 재미가 또 쏠쏠합지요.


4개 이하 : 책 좀 읽어라 ~

5~12개 : 뭐 그럭저럭 정상 ~

13~15개 : 활자 중독

16개 이상 : 당신은 이미 요미코 리드먼(애니메이션 주인공)

이라는데, X 두개 △ 네개... 세모를 .5로 치면 딱 16개로군요. (머엉)
by hislove 2008. 8. 19. 11:22
  • 핌군 2008.08.19 12:23 ADDR EDIT/DEL REPLY

    15개? 14개? 여튼 저도 정상은 아닌듯 (...)

  • 미즈하라 2008.08.19 13:25 ADDR EDIT/DEL REPLY

    ...테스트완전..ㅠㅠ...............15개..<

  • Nybbas 2008.08.19 14:48 ADDR EDIT/DEL REPLY

    4개. 책좀 읽어야겠군요(...)

  • 파란오이 2008.08.19 15:10 ADDR EDIT/DEL REPLY

    역시 요미코 리드먼

  • D군-디지 2008.08.19 17:53 ADDR EDIT/DEL REPLY

    14~15개.
    후, 저는 역시 히스님의 수준에는 닿지 못하는군요.ㅠㅠ
    ..아니, 저도 세모 친걸 상각하면 16개를 넘기는군요...헉
    그나저나..이거 아직도 돌아다녔습니까.=ㅅ=;;

  • 케이리엘 2008.08.22 16:29 ADDR EDIT/DEL REPLY

    저도 딱 16이군요 (...) 이건 테스트가 엄격하지 못한거에요!<-

  • 토다 2011.04.28 22:22 ADDR EDIT/DEL REPLY

    음.. PDA나 전자사전에 일부러 파일을 담아가므로 (없으면 정말 책들고감)형의 △를 난 ○이라고 쳐서 16개...



ㅡ_-)y-~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데 겨우 뮤직비디오 하나 스크랩해다 붙이는 정도야 뭐...
by hislove 2008. 8. 13. 20:34
  • 에스렌 2008.08.13 20:50 ADDR EDIT/DEL REPLY

    넵(...)

  • 핌군 2008.08.13 21:54 ADDR EDIT/DEL REPLY

    경품이 탐나기는 하는데 이미 접어서 참가하기 멋하네여 (...)

요즘도 심심할 때마다 조금씩 건드리는 마비노기.

무료환생의 힘(?!)으로 부캐들 대부분 환생 다 시키고 본캐도 물론 환생시키고...

요즘 뜨고 있는 신도시에 갔더니 역시 신도시랄까 주민 NPC들이 여럿 돌아다니더군요.

근데 벽 쪽에서 뭔가 수상한 로브를 걸치고 서성이던 이 사람, 뭔가 세련된 옷차림의 다른 주민들과 뭔가 달라서 말을 걸어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머엉)
by hislove 2008. 8. 9. 01:36
  • ViceRoy 2008.08.09 09:51 ADDR EDIT/DEL REPLY

    허...헐퀴!!!

    갑자기 마비하기 무서워졌습니다[...]

  • 주사위 2008.08.09 10:19 ADDR EDIT/DEL REPLY

    도를 아십니까!랑 맞먹는 압박이 ㄱ- 그래도 들러붙진 않잖아요 =ㅁ=

  • 파란오이 2008.08.09 15:02 ADDR EDIT/DEL REPLY

    포스가 넘치는듯

  • 클랴 2008.08.13 17:17 ADDR EDIT/DEL REPLY

    따라 가면..
    [SYSTEM] 장비 내구도가 줄어들었습니다.
    [SYSTEM] 레벨이 떨어졌습니다.
    [SYSTEM] 10만 골드를 뺏겼습니다.
    OTL

  • 페리 2008.08.13 17:19 ADDR EDIT/DEL REPLY

    덜덜덜덜.... 왠지, 클랴님의 댓글이 무지하게 공감되는군요;
    문제는, 저 마비하고싶어서 컴 새로 샀는데 계속 수리중이라 배송받고 15일이 넘어가는데도 아직 제대로 해보지 못했...;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가까이 안가면 됩지요. 네...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하긴 들러붙지는 않지요. :)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오오 포쓰 오오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덜덜덜 그럴지도요 (...)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안타깝네요. ㅠㅠ

0. 우선, 이오공감에 올라가서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그 글은 순전히 제가 개인적으로 작업한 결과물일 뿐, 이글루스 측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그것은 그저 3월 31일, 평범하고 소박하게 만우절 이벤트를 준비하고 싶었던 hislove가, 간단한 아이디어를 제공하신 모 님 덕분에 영감을 얻어 기획한 것일 뿐입니다. 그저 마이밸리에 올라가서 제 블로그를 링크해 두신 분들만 보고 즐기시라는 취지에서 만든 것이 이오공감에 올라가서 과분한 인기를 얻는 과정을 보자니...

아이고 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문제의 글은 이오공감에서 내린 상태입니다만, 그냥 날리자니 조금 안타깝기는 하군요.
물론 만우절의 것은 만우절로 끝내야 한다는 소신(?) 때문에 이오공감에 그대로 남겨둘 수는 없어서 내리긴 했습니다만...

어제의 만우절 기념 포스팅을 기념하는 정리 포스팅을 남기고자 합니다.

1. 퇴근길에 만우절 장난을 어떻게 칠까 고민하다가, 블로그 글을 싹 비공개로 돌리고 글이 삭제크리 맞은 척 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그 분]께 타진했더니 그분께서 이런 의견을 주시더군요.

"그러지 말고, 낚시성 포스팅을 하나 해. 밸리에는 정치적으로 문제될 법한 민감한 내용들 보이게 낚시해놓고 실제 클릭해서 이동하면 '삭제된 글입니다' 내지는 '포스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라고 뜨는 거야."

오오 그럴싸한데?

그리고 4월 1일, 포스팅을 하다가 문득 떠오른 것이, [아예 블로그 전체가 삭제크리 맞은 것처럼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런 기획을 했습니다.

2. 그럼, 과연 어떤 방법을 이용했을까요?



우선 새로운 스킨을 하나 제작합니다. 이글루 관리 -> 블로그관리 -> 블로그스킨 메뉴에서 내가 만든 스킨 탭을 선택한 뒤 새 스킨 만들기 버튼을 눌러줍니다.


스킨 디자인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음 다음 다음 눌러서 맨 마지막 페이지에 온 뒤에 스킨 이름을 적당히 적어서 저장합니다. 이 때, 지금 적용하시려면 여기에 체크하세요 에는 일단 체크하지 않습니다. 소스를 고쳐야 하거든요.


새로 제작한 스킨이 리스트에 뜨면 소스편집 을 클릭해서 직접 소스를 편집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합니다.


다른 부분은 절대로 건드리지 마시고 스샷에 보이는 부분과 저 소스의 맨 끝부분만 수정해야 합니다.
스샷에 보이는 부분에 아래의 소스를 붙여넣습니다.

<!--// css start //-->

<link type="text/css" rel="stylesheet" href="http://md.egloos.com/css/box_message.css" title="layout">

<!--// css start //-->




<!--// html start //-->
  <div class="box_message">
    <p class="desc">
       청와대에 의해 삭제된 블로그입니다.(여기에 원하는 다른 문구를 넣으시면 다른 낚시가 되죠)<br /><br />
        <a href="http://www.egloos.com"><b> 페이지로 이동 >></a>           </p>
      <div class="bottom">www.egloos.com</div>
   </div>
<!--// html end //-->

</body>
</html>

<div style="display:none;">



그리고 저 텍스트박스의 제일 끝에 </div>  를 추가해 주신 뒤 저장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시면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저 스킨을 적용하시면 낚시페이지가 완성됩니다...만, 적용하시기 전에 이글루 관리 주소는 미리 카피해두셔야겠지요...

관리주소를 카피해두지 않으시더라도 이글루스 메인페이지(이오공감 페이지)의 개인정보 수정에 들어가서 스킨 초기화를 하시면 복구가 가능합니다.

3. 그리고 올렸습니다.

그리고 약 오후 다섯시쯤에 난데없이 이오공감에 올라가더군요.

내리기 직전까지의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좀 깁니다)



덜덜덜 무려 일곱시간만에 253추천에 추천글 106개......

4. 그리고 에피소드...


그렇게 막혀 있는 동안에 무려 덧글을 달아주신 intherye 님 참 대단하십니다 -_-b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본의아니게 놀라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그래도 만우절이었으니 너그럽게 용서해주세요.

추가. 통계를 확인했더니 참으로...


무려 3500여 분께서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그것도 오후 다섯시부터 자정까지 일곱 시간 사이에요. 오후 다섯시 이전까지는 휑~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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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slove 2008. 4. 2. 00:47
  • 이전 댓글 더보기
  • 차가운사과 2008.04.02 07:52 ADDR EDIT/DEL REPLY

    index.xml 피드가 살아있는 걸 보고 만우절 농담인 걸 알았습니다.

  • ㅇㅅㅇ 2008.04.02 09:10 ADDR EDIT/DEL REPLY

    최고였습니다.

  • indie 2008.04.02 09:19 ADDR EDIT/DEL REPLY

    정말 최고였어요. ㅎㅎ
    댓글 달고 갑니다. 짱! ^^

  • 써루악 2008.04.02 09:32 ADDR EDIT/DEL REPLY

    1번 추천자 왔다감. 도장꾹[...

  • 뮤나 2008.04.02 10:36 ADDR EDIT/DEL REPLY

    낚였다!!!!![....]
    저도 이걸로 포스팅했는데 말이죠..../파닥파닥

  • Emma 2008.04.02 10:44 ADDR EDIT/DEL REPLY

    정말 거대 떡밥이었습니다! 몇 번이나 다시 페이지를 봤는지 몰라요ㅋㅋ

  • 페리 2008.04.02 12:26 ADDR EDIT/DEL REPLY

    푸하하하하하 저도 이거보고 추천했는데 말이죠 ㅋㅋㅋㅋ
    그땐 그냥 주루룩 둘러보는지라 진짠가? 하고 넘어갔는데 ㅋㅋㅋㅋ
    아니 이런 꼼수를 !!! ㅋㅋㅋ
    간만에 거대한 떡밥을 꿀꺽 삼킨듯하네요 ㅋㅋㅋ
    배꼽빠져라 웃고갑니다 ㅠㅠㅋㅋ

  • 다스베이더 2008.04.02 12:45 ADDR EDIT/DEL REPLY

    ...짱드세요 정말 ㅠㅠ

  • 휘사 2008.04.02 12:48 ADDR EDIT/DEL REPLY

    최고십니다 ㅋㅋㅋㅋ

  • ViceRoy 2008.04.02 12:54 ADDR EDIT/DEL REPLY

    정말 최고입니다... 직접 보진 못했지만 대륙의 기상[?]이 시공을 넘어 지금 저에게도 느껴지는군요-_-

  • 미즈하라 2008.04.02 13:54 ADDR EDIT/DEL REPLY

    8번째 추천자 왔다감..ㅇ<-<
    희수언니 최고예요..[]

  • 조제 2008.04.02 14:14 ADDR EDIT/DEL REPLY

    오늘에서야 진실을 알았네요. 이거 정말 가장 확실하게 당했습니다.;;

  • lumi 2008.04.02 15:11 ADDR EDIT/DEL REPLY

    소스고침이었군요. 전 이글루스 주소로 알았구나 싶었지만 이건 무슨 페이지를 어떻게 링크하면 이렇게 되는걸까 싶었습니다. 재밌는 만우절이었어요^^

  • intherye 2008.04.02 20:38 ADDR EDIT/DEL REPLY

    덧글을 저만 달게 될 줄은 미처 예상 못했네요;;;

    페이지 스타일을 "없음"으로 선택하고 보면 다 보이긴 보입니다.
    쌍팔년도 웹페이지처럼 촌스럽게 보여서 그렇지...

  • Iscariot 2008.04.02 20:41 ADDR EDIT/DEL REPLY

    혹시 예전에 와우 하신적이 있으신가요?? 아님 AAF였던것 같기도 하고..
    hislove아이디가 너무 낯이 익어서..사실 AAF였는지 딴 게임이었는지도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어제 이오공감은 잘 봣어요~

  • 샤리 2008.04.02 21:00 ADDR EDIT/DEL REPLY

    Iscariot님 전 AAF라고 확신합니다(..)

  • 알바트로스K 2008.04.03 13:59 ADDR EDIT/DEL REPLY

    저도 확신합니다 (.....)

  • 폐묘 2008.04.03 17:39 ADDR EDIT/DEL REPLY

    그분의 떡밥의 이글루스를 감동시켰음
    그리고 AAF라고 확신합니다3[..]

  • hislove 2008.04.03 23:36 ADDR EDIT/DEL REPLY

    즐거워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저도 AAF라고 확신합니다. 4. (............)

  • 케이리엘 2008.04.08 00:00 ADDR EDIT/DEL REPLY

    파닥파닥 ㅇ>-<....





이마트 공항점 갔다가 봤는데, 이뉨들 센스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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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slove 2008. 3. 2. 18:56
  • 파란오이 2008.03.02 19:15 ADDR EDIT/DEL REPLY

    오십세주 나이스

  • IEATTA 2008.03.02 19:33 ADDR EDIT/DEL REPLY

    센스가 좀 쩌는군요.

  • FioMama 2008.03.02 19:56 ADDR EDIT/DEL REPLY

    이야 오십세주[....]
    강렬한 네이밍 센스로군요.

  • 케이리엘 2008.03.05 13:47 ADDR EDIT/DEL REPLY

    헐... 술집에서 만든걸 갖다쓰는 센스는 ㅇ>-<...

동네 어귀에 있는 부동산 앞에 UFO 캐쳐가 한 대 놓여있습니다.

어느 날인가 지나가다가 평소에는 무시하고 지나치던 그 캐쳐가 눈에 띄어서 한번 들여다보았습니다.



저기 뭔가 익숙하면서도 이상한 게 보이네요. 흘끗 보기엔 이 도안인가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이거더란 말입니다.



............ 뭡니까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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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slove 2008. 1. 3. 01:19
  • 시에류 2008.01.03 02:02 ADDR EDIT/DEL REPLY

    으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
    피임용품이 들어있는건가요? 왠지 센스가!

  • 별비 2008.01.03 09:45 ADDR EDIT/DEL REPLY

    한번 뽑아보세요

  • 핌군 2008.01.03 10:48 ADDR EDIT/DEL REPLY

    UFO타고 안드로메다로 날아갈만한 센스로군요 (...)

  • FioMama 2008.01.03 12:33 ADDR EDIT/DEL REPLY

    뽑아서 리뷰좀(?)

  • 투-영 2008.01.03 17:22 ADDR EDIT/DEL REPLY

    저거 머져 ㅋㅋㅋㅋㅋㅋ

    막 뽑아보고싶어지는듯

  • hislove 2008.01.04 01:35 ADDR EDIT/DEL REPLY

    시에류// 뭔지는 모릅니다. (...) 왜냐면 다음날에 궁금해서 가봤을 땐 이미 없었거든요 ㄷㄷㄷ

    별비// 이미 없음

    핌군// 그래서 UFO 캐쳐일까요.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기 전에 잡아야... (응?)

    FioMama// 이미 없심다

    투-영// 저도 궁금합니다 ㄷㄷ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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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밤 2007.11.21 10:12 ADDR EDIT/DEL REPLY

    풉;;;; 오랫만이군요, 먼치킨도.

  • hislove 2007.11.22 12:31 ADDR EDIT/DEL REPLY

    별밤// 그렇지요 :) 그나마 RPG 쪽에 조금이라도 조예가 있는 사람이라면 다 낚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 블로그에 찾아오시는 분들 중엔 그런 분이 거의 없나봐요 (......)

  • 느긋한호랑이 2007.11.23 04:13 ADDR EDIT/DEL REPLY

    yeaaaaaaah

  • hislove 2007.11.23 12:57 ADDR EDIT/DEL REPLY

    느긋한호랑이// yeaaaaaaaaaah~ We are munchkins. We have no shame~ (heh?)

DC인사이드에 이외수 갤러리가 있답니다.

여기 이외수님이 직접 글도 쓰시고 댓글도 다신답니다.

그래서 구경가 봤습니다.

그리고 충격과 공포에 쩔었습니다.

모든 게시물에 답글 달다 보니

덜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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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slove 2007. 10. 11. 02:28
  • Saint 2007.10.11 02:33 ADDR EDIT/DEL REPLY

    후덜덜덜

  • kalay 2007.10.11 02:52 ADDR EDIT/DEL REPLY

    쩐다...후덜덜덜

  • 케이리엘 2007.10.11 03:07 ADDR EDIT/DEL REPLY

    ...;;;;;;;;;;;쩌는군요;;;;

  • 시에류 2007.10.11 09:06 ADDR EDIT/DEL REPLY

    우와 -ㅁ-;;;;;;;;; 정말 쩌네요 -ㅁ-;;;

  • 핌군 2007.10.11 09:31 ADDR EDIT/DEL REPLY

    진짜 쩌네요. 이거야말로 촌철살인 후덜덜

  • hislove 2007.10.11 13:35 ADDR EDIT/DEL REPLY

    Saint// 덜덜덜덜

    kalay// 후덜덜덜

    케이리엘// 쩔죠 쩔어요;;;

    시에류// 정말 쩔지요 -ㅁ-;;;

    핌군// 후덜덜덜덜

  • ViceRoy 2007.10.12 17:46 ADDR EDIT/DEL REPLY

    오오 쩐다 오오

  • hislove 2007.10.12 20:22 ADDR EDIT/DEL REPLY

    ViceRoy// 오오

  • 쑴쑴쑴 2007.10.19 18:45 ADDR EDIT/DEL REPLY

    캐간지 아니냐
    <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oisoo&no=2365&page=2&search_pos=">http://gall.dcinside.com/list.php?id=oisoo&no=2365&page=2&search_pos=</a>-3196&k_type=1000&keyword=%EC%9D%B4%EC%99%B8%EC%88%98

  • 파라샨 2007.10.22 23:27 ADDR EDIT/DEL REPLY

    이외수는 누군지 잘 몰라서..

    :D

  • 투영 2007.10.23 15:47 ADDR EDIT/DEL REPLY

    쩐다-_-;;;;

  • etssyum 2007.11.02 04:29 ADDR EDIT/DEL REPLY

    외수형 쵝오

올해 서울대 축제는 [축제하는 사람들]이라는 전담 기획팀이 기획해서 예년과 분위기가 전혀 달라졌는데...

봄에는 [하라는 축제는 안 하고] 라는 슬로건이 참 신선했다면, 가을엔 이런 포스터를 걸었습니다.



가을축제도 봄에 이어 B급스러운 정취가 물씬 풍기는 가운데, 이런 공연일정이 떠 있더군요.



다른건 됐고, 두번째 행사 따이빙굴비 옆에 씌어있는 영어, 해석 되십니까?

with Free Beer!
with Free Beer!
with Free Beer!
with Free Beer!
with Free Beer!
with Free Beer!
with Free Beer!


그런고로 번개소집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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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이 2007.10.05 14:39 ADDR EDIT/DEL REPLY

    뭐야 저거 따이빙굴비였어?
    파이빙굴비 인줄 알았지.

  • 시에류 2007.10.05 14:59 ADDR EDIT/DEL REPLY

    본캠퍼스의 축제따위 ㅜㅜㅜㅜ 심지어 축제날 전 연건에서 퀴즈 보고 있구요 ㅜㅜ

  • Sakiel 2007.10.05 17:09 ADDR EDIT/DEL REPLY

    프리 비어!!!

  • 핌군 2007.10.05 17:14 ADDR EDIT/DEL REPLY

    알바해야해서 못가는군요 프리비어는 끌리는데 ㅜㅜ

  • hislove 2007.10.05 17:35 ADDR EDIT/DEL REPLY

    향이// 뭔가 애매하지 (긁적)

    시에류// 애도를 표합니다 ( __) 하긴 간호대도 연건에 있었군요.

    Sakiel// 프리 비어!!!

    핌군// 아쉽네요 ㅡㅠㅡ

이제, 크리스마스를 그들에게 돌려줍시다.

전 연애를 하게 되면 크리스마스 이브가 뭔가 독특한 의미가 될 줄 알았습니다. 그 점에 있어서 저는 제 자신에게도 가차없지요. 나는 남들과 달라! 라고 말할 만큼 오만하지는 않다는 겁니다.

그런데, 별로 그렇지 않네요. 작년 저맘때 썼던 저 글의 내용처럼, 오히려 조금 더 무관심해진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걱정되는 건... 크리스마스를 새기려고 하던 원래 의미만큼은 가슴에 담고 있어서, 좀더 자숙해야 하는데 말이죠...

사실 이브고 뭐고 만날 수가 있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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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slove 2005. 12. 23. 13:08
  • 유피테르 2005.12.23 14:07 ADDR EDIT/DEL REPLY

    크리스마스에는 비나 오라죠(글썽)

  • hislove 2005.12.23 14:18 ADDR EDIT/DEL REPLY

    크리스마스에 전 가족들과 함께 송년회를 하러 갑니다 OTL

  • 류조지 타마 2005.12.23 14:35 ADDR EDIT/DEL REPLY

    크리스마스야 이미 상업주의 시스템의 한 톱니바퀴에 불과하지만 그럼에도 서로 축하하는 연인들이 있고 즐거워하는 가족이 있으며 구세군이 나름대로 성과를 내는... 그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 자신이 크리스트 교 신자가 아니라서 예수의 탄생일으로서의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잘 파악하고 있지 못한지라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성탄절엔 절에 들어가서 천배 기도하며(라고는 해도 성실히 숫자를 맞추진 않기 때문에 넘기도 모자라기도 하겠지만...^^;)'세상에 평화를' 하고 빌며 지내는 삐뚤어진 감성의 소유자의 한계랄까요[웃음]
    ps.저도 점심까지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절에 은둔?합니다 ^^;;

  • 투영 2005.12.24 00:12 ADDR EDIT/DEL REPLY

    전 크리스마스때 남자와 밤을 샙니다[...]

  • D군-디지 2005.12.26 11:30 ADDR EDIT/DEL REPLY

    전 크리스마스때 알바로 밤을 샙니다[....]
    이브에는 밤 12시 40분에 끝났고 당일에는 11시 10분에 끝났군요.
    ..어째 이브보다 당일이 덜 바빴[....]

  • 혈랑 2005.12.26 23:24 ADDR EDIT/DEL REPLY

    저희 편의점도 이브보다 당일이 매출이 훨씬 적었음 ㄱ(-_-)ㄴ

  • 파란오이 2005.12.31 22:26 ADDR EDIT/DEL REPLY

    크리스마스에 부안에 눈치우러 가서 죽을뻔하고 왔음 (....)

아버지가 TV를 보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TV를 봤더니

화면 한 가득 채운 잉어! (......)

네... FSTV, 즉 낚시 TV였던 것이지요. (............)

화면전환, 낚시대와 뜰채를 들고 포인트를 옮기는 사람이 포착되고,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망둥이 낚시는 그렇게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인데, 맨 앞 망둥이 는 나중에야 캣치한 거고 얼풋 듣기로는

"낚시는 그렇게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아우 요새 왜 낚시 얘기만 들으면 이상한 생각이 나서 피식피식 헛웃음이 날까요.

덧. 지금 거실에서는 형이랑 누나랑 아버지랑 낚시하러 가자고 논의하는 중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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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쿠아블레이즈 2005.12.04 22:32 ADDR EDIT/DEL REPLY

    낚시라..실제로든 인터넷상에서든 해본 적은 없군요
    인터넷상에서 낚인 적은 많지만 [...]

  • 쿨짹 2005.12.04 23:02 ADDR EDIT/DEL REPLY

    저희 아부지 티비에는 초록풀밭(골프장)에 타이거(우즈)가 놀고 있더군요. 골프채널을 주로 보고 계십니다.. 쩝...

  • 향이 2005.12.05 13:15 ADDR EDIT/DEL REPLY

    저 지금 MSN에 들어있으니 만약에 컴퓨터 들어오셨는데 MSN에 제가 접속되어있으면 컨택을... ㅠ_ㅠ

  • D군-디지 2005.12.05 15:29 ADDR EDIT/DEL REPLY

    잘 다녀오세요.~_~/;

  • lovebirds 2005.12.06 09:24 ADDR EDIT/DEL REPLY

    저도 낚인 적은 많지만..- -;;......
    낚시는 정말..하는 데 따라간 적은 많지만..체질이 아닌지, 지루해서 못하겠더라구요ㅜ_ㅜ

  • hislove 2005.12.13 11:46 ADDR EDIT/DEL REPLY

    아쿠아블레이즈// 제가 좀 인터넷 상에서는 전문 조사釣使(엣흠)

    쿨짹// 확실히 그쪽은 골프가 이쪽보다는 대중적인 운동이겠네요 :)

    향이// ㅠㅠ

    D군-디지// 결국 못갔어요 (......)

    lovebirds// 저도 진짜 낚시는 좀이 쑤셔서(......)

하하하하하하하하
by hislove 2005. 11. 22. 13:22
  • 향이 2005.11.22 13:30 ADDR EDIT/DEL REPLY

    ... ㄱ-;; [하아...]

  • 류조지 타마 2005.11.22 16:01 ADDR EDIT/DEL REPLY

    삼가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 hislove 2005.11.22 16:44 ADDR EDIT/DEL REPLY

    향이// ... ㄱ-;;

    류조지 타마// 고맙습니다. 그래도 별로 큰 타격은 안 입었답니다 :)

  • 에우 2005.11.22 18:55 ADDR EDIT/DEL REPLY

    외계어 같아요... 어떤 게임이죠?

  • 동굴 2005.11.22 18:56 ADDR EDIT/DEL REPLY

    몇개째죠?[...]3개?

  • 에스렌 2005.11.22 19:15 ADDR EDIT/DEL REPLY

    저런; 애도..

  • 시안 2005.11.22 23:46 ADDR EDIT/DEL REPLY

    ...무x개xxx이후로 오랜만인거군[야]

  • 마유라 2005.11.23 04:35 ADDR EDIT/DEL REPLY

    애도(..()

  • 아쿠아블레이즈 2005.11.23 09:07 ADDR EDIT/DEL REPLY

    아엉 매우 애도;
    저거 혹시 마율님이 만들었던 그건가 -0-;;

  • 투영 2005.11.23 11:50 ADDR EDIT/DEL REPLY

    애도 ㅠㅠ

  • hislove 2005.11.23 17:31 ADDR EDIT/DEL REPLY

    에우// 외계인 센스의 게임이죠 ㄱ- 절대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풉)

    동굴// 0 박살로만 따지면 여섯개째로군요 (...)

    에스렌// 별로 큰 타격은 아니니까요 :)

    시안// 거 말고도 중간에 하나 더 있었다네.

    마유라// :)

    아쿠아블레이즈// 마율님보다 제가 훠어어얼씬 더 먼저 만들었답니다 ㄱ-

    투영// :)

  • 혈랑 2005.11.23 22:11 ADDR EDIT/DEL REPLY

    ...아에파?

  • hislove 2005.11.24 01:02 ADDR EDIT/DEL REPLY

    혈랑// 네에 아에파 맞습니다 ...

  • D군-디지 2005.11.24 09:08 ADDR EDIT/DEL REPLY

    0->1에서 깨지면 정말 허무해져버리죠.Orz
    애도를 드려요.;ㅅ;/

문제 : 밤의 가장 부드러운 속껍질을 뜻하는 순 우리말로, 부드럽지만 강하다는 의미를 담은 2음절의 단어는?
밸리에서 내용을 알 수 없도록 더미를 끼워넣습니다. 이 내용은 본 포스팅을 보러 오시는 분들에게는 보이지 않을 겁니다. :) 요새는 이런 내용으로 내용을 감추는 낚시질에 익숙해졌답니다(잇힝~)

정답 : 클릭!
보늬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모 채널에서 율피(栗皮)님으로 통하시는 그분의 진정한 정체는 보늬!!!!!!
by hislove 2005. 11. 19. 18:48
  • 쥬리스 2005.11.19 18:56 ADDR EDIT/DEL REPLY

    그랬군요!

  • Saint 2005.11.19 19:12 ADDR EDIT/DEL REPLY

    그러면 나늬는 뭘까요[...]

  • lovebirds 2005.11.19 19:30 ADDR EDIT/DEL REPLY

    그거 정말 부드러운데;;

  • 카오쑤 2005.11.19 20:40 ADDR EDIT/DEL REPLY

    하늬는 어따 둔겁니까?+_+ㅋ

  • 유피테르 2005.11.19 23:59 ADDR EDIT/DEL REPLY

    ......OTL.......

  • 마유라 2005.11.20 01:59 ADDR EDIT/DEL REPLY

    벌레는 부드러울...까?-_-? 맞나?;ㅅ; 눈마새에서 나오는 벌래 별명이?;ㅅ;

  • hislove 2005.11.20 09:05 ADDR EDIT/DEL REPLY

    쥬리스// 그렇지요!

    Saint// 못찾았어요 [...]

    lovebirds// 그렇지요;;

    카오쑤// 하늬는 뭔가요? 하늬바람의 하늬인가요? :)
    그러고보니 첫 방문이시군요. 방문 감사합니다. (꾸벅)

    유피테르// ......잇힝......

    마유라// 눈마새에서 나오는 절세미녀 나늬의 언니가 보늬죠. :) 벌레라니요 ;ㅅ;

  • 아쿠아블레이즈 2005.11.20 12:05 ADDR EDIT/DEL REPLY

    보늬였구나... 생소한 단어 [...;]

  • D군-디지 2005.11.21 11:47 ADDR EDIT/DEL REPLY

    처음 들어보는 단어군요.=_+;;

모 채널에서 잠시 오간 대화 - 디테일은 약간씩 수정

[22:55] 제가 라이트노벨 계로 가면
[22:55] 전대장은 웃지 않는다
[22:55] 라든지
[22:56] 전대장 리턴즈 VS이스피네이터
[22:56] 라든지
[22:56] 전대장 인 더 밸리 - 이글루스
[22:56] 라든지
[22:56] 전대장 오버드라이브 - 낚시왕
[22:56] 이라든지
[22:56] 새벽의 전대장 이라든지
[22:57] 히스의 디씨플린
[22:57] 이라든지
[22:57] 이런 걸 쓰겠쥬

[23:00] 아 진짜
[23:00] 전대장은 웃지 않는다
[23:00] 써볼까
[23:00] (......)
[23:00] 써서뭐하게?>[....]
[23:00] <스핀_잠수> 전대인들에게 파는 거셈?[..]
[23:00] <미즈키> !계산 26*57
[23:00] <미즈키> 답: 1482
[23:00] 재밌잖
[23:00] (...)
[23:00] 패러디인데 팔리가
[23:00] (...)
[23:00] <스핀_잠수> 으흐흐'ㅁ'
[23:00] <스핀_잠수> 쓰셈 쓰셈
[23:00] 단지
[23:00] 형 성격이 정말[......]
[23:01] 쓰면
[23:01] 뉴타입 홈피에 감상문이라고 올리는 거지
[23:01] (...)
[23:01] <스핀_잠수> 우하하 ㅠ
[23:01] <스핀_잠수> [폭소]
[23:02] 아니 그전에
[23:02] 전대장님이 활약하는 본격 활극
[23:02] 으ㅜㅁ
[23:02] 전대장 리턴즈 VS 이스피네이터
[23:02] 부터
[23:02] (......)
[23:02] <스핀_잠수> 잠깐[..]
[23:02] <스핀_잠수> 뭔가
[23:03] <미즈키> -ㅁ-
[23:03] 저 위에도
[23:03] <스핀_잠수> 뭔가를 봤는데
[23:03] <스핀_잠수> [..]
[23:03] 똑같이 써놨는데
[23:03] 왜 못알아본 것일까?
[23:03] (......)
[23:03] <스핀_잠수> 최근에 닉네임을 바꿨으니까-라는 변명은 집어치우고
[23:03] <스핀_잠수> 둔했어[..] 미안[..]

[23:04] 그건 전대장이 한 거야. 결과적으로 보자면. - 은니마 슥이
[23:04] <스핀_잠수> 히스옹 웃기잖 ㅠ
[23:04]
[23:04] 오늘 성공했어
[23:04] <스핀_잠수> [폭소중]
[23:04] 데이트도성공이고
[23:04] 죄송해요. 약간 혼란스럽게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 유월향
[23:04] 잘가면 원하던데로 장가갈지도[....]
[23:04] <스핀_잠수> [으흐윽]
[23:05] <스핀_잠수> 미치겠다[..][
[23:05] <스핀_잠수> 웃겨 미치겠[..]
[23:05] 전대장의 이야기는 내게 있어선 상당히 마음 무거운 이야기이다. 아직까지 마음의 정리가 잘 되지 않고 있다. - 히스
[23:05] <스핀_잠수> 크윽크윽
[23:05] <스핀_잠수> [.]
[23:06] <미즈키> =ㅁ=;;;
[23:06] 전대장의 이야기는 보아하니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밀로 하고 있는 모양이다. 전대인들만의 전설인 것이다. - 스피니
[23:06] 지금 당신은 우리의 적이다. - (심의삭제 1)
[23:06] <스핀_잠수> 어흑
[23:06] 봐 버린 이상 살려둘 수는 없지 - (심의삭제 2)
[23:07] <미즈키> ㅋㅋㅋㅋ
[23:07] <스핀_잠수> 아이고 웃겨라 ㅠ
[23:07] <스핀_잠수> 물좀 먹고 와야겠
[23:07] <미즈키> ㅈㅈㅈㅈㅈ
[23:08] 소시민이야. 전대장은 그 분에게 홀려서 공방으로 들어간 거지. - 고음의 페디오
[23:08] <미즈키> 짐 히스언니 패러디중인거?
[23:08] 뭐 대충
[23:08] 이런 느낌으로 가면 재미있지 않을까
[23:08] <미즈키> ㅋㅋㅋ
[23:08] 브레인 스토밍 중이죠
[23:08] (...)
[23:08] <미즈키> -0-
[23:09]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서문을 알고 보면
[23:09] 참으로 재미있심 -_-乃
[23:09] <미즈키> -0-
[23:10] 결국은 아무것도 아닌 일로 되어 버리겠지 - 미즈키 쇼
[23:10] <스핀_잠수> 나중에
[23:10] <미즈키> =ㅁ=;;
[23:10] 동굴(SKYIRC@220.85.63.102)님이 입장하셨습니다.
[23:10] *** ^^ sets mode: +v 동굴
[23:10] <스핀_잠수> 미도 해야ㅤㄱㅖㅆ[.]
[23:10] <스핀_잠수> 'ㅁ'/
[23:10] <동굴> 뭘하셔유?[..]
[23:10] 딴나라당 쪽이 그네꼬를 맹바기보다 더 좋아했던 게 아닐까 생각하니까요 - 다낚아 꿈씨
[23:10] <스핀_잠수> 페러디요'ㅁ'
[23:10] <스핀_잠수> 다낚아 꿈씨[털썩]
[23:11] 전대장 and Rangers - 전대장은 웃지 않는다
[23:11] 라는 걸 만들어볼까 해서
[23:11] 이것저것 구상해보는 중
[23:11] <미즈키> ㅋㅋㅋㅋㅋ
[23:11] <미즈키> !올옵
[23:11] *** 미즈키 sets mode: +o 동굴
[23:11] <동굴> 풋;ㅅ;


모 채널 분들 외에 내용에 딴지 거는 덧글 다시면 무통보 삭제합니다.
딴지만 아니면(감상 환영) 괜찮아유 :)
그리고 모 채널 방문자이시라면 딴지도 대환영 //ㅅ//
by hislove 2005. 11. 5. 23:27
  • Mizuki 2005.11.06 00:07 ADDR EDIT/DEL REPLY

    ...맙소사.. 심의삭제에서 풉하고 웃어버렸음...[...]

  • 유피테르 2005.11.06 00:29 ADDR EDIT/DEL REPLY

    부기팝빠로서 보면서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 MANIAC 2005.11.06 03:30 ADDR EDIT/DEL REPLY

    끌끌끌

  • 주사위 2005.11.06 07:12 ADDR EDIT/DEL REPLY

    어딘가서 많이 보던 소설의 이름이 조금씩 각색이 되어있다!!! 아하하하 멋진 센스입니다 ;ㅁ;b

  • 아쿠아블레이즈 2005.11.06 14:07 ADDR EDIT/DEL REPLY

    ~_~? 부기팝 시리즈 패러디 같은데...맞나요? 본지 꽤 되어서;

  • 새벽기사 2005.11.06 17:03 ADDR EDIT/DEL REPLY

    왜 모든것의 시초가 된

    "고은이의 하늘 커플들의 겨울"이 삭제된거심 ㄱ-[...]

  • 새벽기사 2005.11.06 17:09 ADDR EDIT/DEL REPLY

    간 사이에 뒷담화를 하다니[...]

  • lovebirds 2005.11.08 18:50 ADDR EDIT/DEL REPLY

    무슨 이야기인지를 모르겠습...

흐음 행운의 편지 절대 보내지 맙시다 [탕탕]

동굴님 블로그에 자취를 남깁니다.

행운의 편지는 보통 세세한 문장은 많이 다르지만, 비슷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어떤 스팸메일에서 채취(?)한 행운의 편지 전문입니다. 역시 비슷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를 돌면서 받는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지금은 당신에게로 옮겨진 이 편지는 4일 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 합니다.
이 편지를 포함해서 28통을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주셔야 합니다.
복사를 해도 좋습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영국에서 HGXWCH이라는 사람이 1930년 이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는 비서에게 복사해서보내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에 복권이 당첨되어 20억을 받았습니다.
어떤이는 이 편지를 받았으나 96시간 이내 자신의 손을 떠나야 한다는 것을 잊었습니다.
그는 곧 사직 되었습니다.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고 28통의 편지를 보냈는데.. 다시 좋은 직장을 얻었습니다.

미국 케네디 대통령은 이 편지를 받았지만 그냥 버렸습니다.
결국 그일 후 그는 암살 당했습니다. 기억해 주세요.

이 편지를 보내면 7년의 행운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3년의 불행이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이편지를 버리거나 낙서를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28통입니다.
이 편지를 받은 사람은 행운이 깃들것입니다. 힘들겠지만 좋은게 좋다 생각하세요.
내가 아는 바로 당신이 꼭 행운을 받았으면 합니다.


정말, 어디부터 딴지를 걸어야 할지...... (풉)

1.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를 돌면서 받는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지금은 당신에게로 옮겨진 이 편지는 4일 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 합니다.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처음 이 편지는 영어로 씌어진 거겠지요.

그런데 어떤 영국인이 이걸 한글로 번역해서 한국 사람한테 보낸 거요? 아니면, 어떤 영국인이 이걸 일본어로 번역해서 일본 사람한테 보내고 어떤 일본인이 이걸 한글로 번역해서 한국 사람한테 보낸 거요?

또 한 가지, 과연 최초로 시작된 행운의 편지 원문은 어떻게 되어 있었을까요? 똑같이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일 리는 없잖습니까. 최초의 편지 작성자는 예언자? (이 이야기는 뒤에 또 나옵니다.)

2. 이 편지를 포함해서 28통을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주셔야 합니다.
복사를 해도 좋습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와. 28통이 되었습니다. 우리 어렸을 때는 분명히 일곱 통 아니었어요?
그리고 복사를 해도 좋습니다... 복사를 한다고 하면 내용이 변할 리가 없는데, 어떻게 된 게 받을 때마다 내용이 바뀌어 있습니까? 그리고 사실이라고 하는데, 그 말을 어찌 믿지요? 그건 3번에서 이야기해봅시다.

3. 영국에서 HGXWCH이라는 사람이 1930년 이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는 비서에게 복사해서보내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에 복권이 당첨되어 20억을 받았습니다.


우선 이걸 읽어봅시다.
http://www.3m.com/intl/kr/infok/about3m_13_08.html (출처 - 3M Korea)
건식복사 기술의 상업화로 복사가 널리 활성화된 때가 1950년 이후임을 감안하면 1930년에 비서에게 복사를 맡겼다는 말 자체가 완전히 거짓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_-

신빙성있어 보이는 일화를 만들려고 한 건 좋은데, 이렇게 모순이 생기다니요.

또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저 편지를 보낸 사람의 일화를 편지 자신이 수록하고 있는 건 어째서입니까? 편지에 누군가가 내용을 추가했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런데, 누가 저 이야기를 추가한 걸까요? 저 일을 겪은 사람이 직접? 그건 말도 안됩니다. 왜냐면 저 일은 저 사람이 편지를 누군가에게 발송한 이후에 벌어진 사건이기 때문이죠. 아니면, 위에서도 말했듯이 첫 편지 발신자는 매우 기막힌 예언자인가요 -_-

4. 그래서... 아마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누군가가 그냥 머리를 짜내서 장난삼아 이런 편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편지는 계속 돌고 돌면서 여러 사람의 가필을 거쳤을 겁니다. 물론 내용은 전부 다 거짓말이지요. 또한, 지금의 "이 편지는 영국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운운 하는 행운의 편지는 발원지가 우리나라일 겁니다. (이건 추측입니다만)

단지, 영국에서 실제로 저런 행운의 편지 스타일의 편지가 시작된 건 맞다고 합니다.
이 글을 참조해주세요.
저런 좋은 의도로 시작된 걸 누가 악용하기 시작했을까요. 참으로 씁쓸한 현실입니다......

5. 이 포스팅을 읽는 당신에게 오늘도 행복함과, 마음 속 가득 평안함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그것을 위해서 특별히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말이지요. 대가를 바라지 않는 축복이란 언제나 행복한 일입니다.
by hislove 2005. 10. 31. 10:56
  • lovebirds 2005.10.31 11:55 ADDR EDIT/DEL REPLY

    인터넷 뉴스 덧글 같은 곳에 떠도는 ..뭐 이 글을 읽고 다른 곳에 몇 번 복사해서 올리지 않으면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다느니 어쩐다느니..하는 것이 전 가장-_-;; 찜찜하고 기분이 나쁘더군요; 하하하. hislove님도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길 :-)

  • 향이 2005.10.31 12:43 ADDR EDIT/DEL REPLY

    음... lovebirds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글 밑에 제가 댓글을 단 적이 있었죠...
    - 저는 일부러 복사해서 올리지 않았는데, 왜 가족들이 멀쩡할까요? 'ㅅ'a
    ... 써놓고 보니 좀 씁쓸하군요. [퍼엉]

  • 에우 2005.10.31 13:11 ADDR EDIT/DEL REPLY

    "그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서인가요? 행운의 편지에 대한 내용이 많군요. ^^

  • 후시 2005.10.31 15:08 ADDR EDIT/DEL REPLY

    모르긴 몰라도 1930년대에 복권에 당첨되서 20억을 받았다면 세계최고의 갑부가 되지 않았을런지...=ㅅ=);;;

  • 아쿠아블레이즈 2005.10.31 18:37 ADDR EDIT/DEL REPLY

    저 내용을 다 추적해서 분석하시다니;; [덜덜덜덜]

  • 미즈키_쇼 2005.11.01 01:13 ADDR EDIT/DEL REPLY

    어허..대략 난해..
    딴지쟁이 히스씨인가[..]
    여튼, 글을 읽다 저런 내용[행운편지] 글이 있으면 창끄고 싶어짐..[...]

  • 동굴 2005.11.01 14:07 ADDR EDIT/DEL REPLY

    근데 제가 미국,영국,독일 친구들이 많이 있긴한데

    이런것들이 영어로 날라 오긴해요[..]

  • D군-디지 2005.11.01 15:55 ADDR EDIT/DEL REPLY

    우와, 논리적인 반박.
    이런글, 좋아해요.+_+;;

  • hislove 2005.11.01 23:43 ADDR EDIT/DEL REPLY

    lovebirds// 네 고마워요. 서로 복 빌어주는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향이// 뭐 그 사정이야 잘 알고 있으니 ... [퍼엉]

    에우// "그 영화"가 뭐에요? 요새 영화쪽 정보에 너무 어두워서 ㅠㅠ

    후시// 그러고보니 정말 그렇네요 =ㅅ=);;;

    아쿠아블레이즈// 뭐, 취미생활이죠 [덜덜덜덜]

    미즈키_쇼// 별로 난해하진 않아요. 저는 창끄고 싶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모니터를 끄고 싶어지더군요(...)

    동굴// 그런가요? (............) 설마 동굴님이 영어로 번역해서 먼저 날리신 거 아니죠? (풉)

    D군-디지// 사이비 인문학도의 소양이라고 할 수 있죠 :)

참고자료...는 아니고. (...)

초 기대작입니다. (어느 쪽이?)
by hislove 2005. 10. 23. 21:42
  • 엔젤LuCiFeR 2005.10.23 21:47 ADDR EDIT/DEL REPLY

    =_=/

  • 쥬리스 2005.10.23 22:00 ADDR EDIT/DEL REPLY

    1화 봤습니다.

    바라스이쇼 취향 직격 OTL

  • lovebirds 2005.10.24 05:35 ADDR EDIT/DEL REPLY

    요즘 로젠메이든 이야기가 무지 많이 오고가네요. 으음. 으음..;

  • 주사위 2005.10.24 07:18 ADDR EDIT/DEL REPLY

    덜덜덜 ㄱ- 실사화 프로젝트라니;; 하지만 이번 오프닝은 공포물이냐?! 란 반응이 와버렸습니다 =ㅁ=

  • hislove 2005.10.24 07:45 ADDR EDIT/DEL REPLY

    엔젤LuCiFeR// =_=/

    쥬리스// 전 아직 1화 못봤어요. 일단 보고, 모으는 건 2주 후에 나오는 BS-i판 와이드~로 할 생각입니다. :)
    그런데 참고자료...에 대해서는? (풉)

    lovebirds// 아무래도 기대작이니까요. :)

    주사위// 원래 약간 호러 코드도 가미된 작품이잖아요 =ㅁ=

  • 아쿠아블레이즈 2005.10.24 08:20 ADDR EDIT/DEL REPLY

    겔겔겔겔겔겔겔겔겔겔겔겔....
    느무느무 좋음 ///ㅅ///

  • D군-디지 2005.10.24 09:40 ADDR EDIT/DEL REPLY

    이번 오프닝은 좀 느낌이 다르더군요.
    그림체때문에 더그런 느낌이 드는건지도 모르겠지만..어쨋든 본편에 그림은 그대로이니 안심.
    그래도 확실히 강렬하더군요..약간 마음에 안드는것도 있지만[...]

  • 유피테르 2005.10.24 10:19 ADDR EDIT/DEL REPLY

    2기 음악도 맡은 알리 프로젝트 만세(어이;)

  • hislove 2005.10.24 13:12 ADDR EDIT/DEL REPLY

    아쿠아블레이즈// 저런 로젠메이든 실사 프로젝트가 느무느무 좋으신 거군요 //ㅅ//

    D군-디지// 겔겔겔 [...]

    유피테르// 알리 프로젝트 만세 //ㅅ//

  • 라마타 2005.10.24 20:47 ADDR EDIT/DEL REPLY

    .....으음...로젠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ㅇㅅㅇ

  • seena 2005.10.25 09:16 ADDR EDIT/DEL REPLY

    저 참고자료는 뭡니까......(...) 아침 토스트 먹다가 뿜을뻔했음.

  • hislove 2005.10.25 10:59 ADDR EDIT/DEL REPLY

    라마타// 이번 분기 최대 기대작이니까요.

    seena// 당하셨군요......(...)

  • 아쿠아블레이즈 2005.10.25 11:56 ADDR EDIT/DEL REPLY

    여기 피해자 추가해주십...[...]

  • hislove 2005.10.26 16:20 ADDR EDIT/DEL REPLY

    아쿠아블레이즈// 낚이셨군요...[...]

대항해시대 -Return of Tunak (대뚥훍시대)

말이 필요없습니다. 가서 보고 느껴주세요!

단지 Firefox 유저께서는 저 동영상이 안보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mime 타입이 제대로 지정되어 있지 않더군요 ㅠㅠ

조금 귀찮더라도 익스로 펼쳐서 봐주세용 ;ㅅ;
by hislove 2005. 10. 12. 02:10
  • 주사위 2005.10.12 07:53 ADDR EDIT/DEL REPLY

    아ㅏㅏㅏㅏㅏㅏ 절묘한 싱크 ^^b

  • 에우 2005.10.12 09:59 ADDR EDIT/DEL REPLY

    대항해시대의 예명이.- 대강의 시대. 대충의 시대라는 말을 듣고 웃었던기억..^^;;

  • D군-디지 2005.10.12 13:28 ADDR EDIT/DEL REPLY

    멋지군요.;ㅅ;/

  • sHiro 2005.10.12 19:45 ADDR EDIT/DEL REPLY

    강력하네요우..;ㅅ; 웃다자지러졋..ㅠ_ㅠ

  • hislove 2005.10.13 12:27 ADDR EDIT/DEL REPLY

    주사위// 절묘하죠 ^^b 저도 류트를 사야겠어요우우우 ㅠㅠ

    에우// 저런 대충의 시대(......)

    D군-디지// 멋져요오 ;ㅅ;/

    sHiro// 자 은니막도 저와 함께 포세이돈 섭에서 뚫훍악단을 조직하는 겁니다 ㅠ_ㅠ

  • 별밤 2005.10.13 20:00 ADDR EDIT/DEL REPLY

    2차 클베 마지막 단계부터 플레이했는데 요즘은 어쩐 일인지 통 당기질 않아요. 왜 그럴까...;;;

  • 아쿠아블레이즈 2005.10.16 08:19 ADDR EDIT/DEL REPLY

    무척 웃고 갑니다[...]

중세시대 나의 직업?

天Uの 狂詩曲에 자취를 남깁니다.

요새는 또 이것도 트렌드인 듯 하야 (풉)

그리고 결과까지 천유님이랑 똑같다는 것을 보고하는 바입니다 (............)

덧. 양치기라... 그리고 소년... 그렇군. 난 양치기 소년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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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slove 2005. 10. 4. 18:20
  • 유피테르 2005.10.04 18:41 ADDR EDIT/DEL REPLY

    저도 양치기라더군요. 웬지 저랑 안어울립니다;

  • 우황 2005.10.04 18:50 ADDR EDIT/DEL REPLY

    저도 양치기래요..후후-_-

  • 페디군 2005.10.04 22:20 ADDR EDIT/DEL REPLY

    트랙백해갈게요-_-/

  • Todah 2005.10.05 01:35 ADDR EDIT/DEL REPLY

    트랙백 입니당~

  • 에우 2005.10.05 10:17 ADDR EDIT/DEL REPLY

    늑대가 나타났다.- 라고 한마디 해주세요

  • 주사위 2005.10.05 11:15 ADDR EDIT/DEL REPLY

    재미있을거 같지만 결과가 두렵네요 ;ㅁ;

  • hislove 2005.10.05 14:01 ADDR EDIT/DEL REPLY

    유피테르// 저런 유피님도 양치기소년 ㅠㅠ

    우황// 우황님은 양치기 소녀? (일단은 저랑 동갑이시라 했으니)

    페디군, Todah// 오케이~

    에우// 아우우우울~ 늑대가 나타났어요오오오오!!!

    주사위// 그냥 재미로 보는 거죠 뭐 :) 맞으면 맞는대로 재미, 틀리면 틀린대로 재미 :)

  • 마유라 2005.10.06 23:23 ADDR EDIT/DEL REPLY

    양치기(...) 전 개척자;ㅅ;ㅅ;ㅅ;

  • 동굴 2005.10.07 14:02 ADDR EDIT/DEL REPLY

    트랙트랙-

  • 별밤 2005.10.07 16:54 ADDR EDIT/DEL REPLY

    저도 개척자가 나와버렸어요;;; 오랫만입니다!

  • hislove 2005.10.08 18:37 ADDR EDIT/DEL REPLY

    마유라// 오오-

    동굴// 네이네이-

    별밤// 네 오랜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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