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에서 제일 처음 발견한 네 개의 단어가 당신을 묘사하는 단어라고 합니다.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1. HAPPY
2. PATIENT
3. ELEGANT
4. WITTY

...... 뭔가 나랑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 같은데......

네리아리 님 블로그의 이 글에 트랙백. 
by hislove 2011. 10. 22. 19:25
이런 떡밥을 들고 마비를 안해볼 수가 없지.

그래서 오랜만에 테섭을 해봤다.

특징.

1. 강화용 장비는 개조가 불가능하고, 기존 장비들은 강화가 불가능하다.

2. 현재 강화는 3까지만 가능하다.

3. 강화 실패는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성공률은 +1은 100%, +2와 +3은 50%로 뜬다.

4. 강화를 하면 장비가 귀속된다. (...)

테섭에서 강화용 장비와 강화석은 네리스가 판매중.
by hislove 2010. 7. 18. 22:58
  • 익명 2010.10.24 12:0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월 3일 0시 자로 업데이트가 공개되었다.

 

바로 업데이트했다.

 

문자버그가 고쳐졌다.

 

덤덤하게 넘어가려고 했는데,

"덤으로"

 

서울시 지하철노선도 프로그램이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다.

 

만세!

 

(...)

by hislove 2010. 1. 4. 18:13

어제 저녁에 있었던 일. 오늘 김장 때문에 집에 와 있던 누나 가족...

 

누나가 조카(누나 아들)한테 말한다.

 

"할머니가 영어로 뭐야?"

 

조카가 대답한다.

 

"그... 글래마!"

 

......응?

by hislove 2009. 11. 21. 17:31

철권 5 DR 부터 등장해서 특수임무를 수행하던 스패츠너즈 소속 요원 세르게이 드라구노프.

 

그러니까, 이 남자.

세르게이 드라구노프, 26세

 

두 가지 불가사의한 점이 있다.

 

1. 어째서 생긴 건 딱 슬라브인 삘이 나게 생기셨는데, 머리가 금발도 애쉬블론드도 아니고 퓨어 블랙이야?

 

2. 저 얼굴로, 26살? (......)

 


 

by hislove 2009. 10. 20. 18:05

이곳의 도메인은 올레샤 닷컴.

 

아는 사람 거의 없겠지만, Yuri K. Olesha는 20세기 초를 살았던 한 러시아 작가의 이름이다.

 

그래서일까.

 

러시아 컴퓨터 쇼핑몰의 스팸문자(처음부터 끝까지 러시아어로 ㄱ-)가 달린 것은 (......)

by hislove 2009. 10. 17. 13:19
  • alendeil 2009.11.05 07:12 ADDR EDIT/DEL REPLY

    이사하셨군요- 올레샤 발음이 좋아요.

    • hislove 2009.11.07 00:09 EDIT/DEL

      이사한지는 꽤 되었는데, 최근에 이글루스 링크에다 장난치는(...) 법을 알아서 ^^a

      어쩐지 올레샤 라고 하면 여성적인 느낌이 나는 이름이긴 한데, 일단은 남자.

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 에서 가져옴.

 

해보는 곳은 여기입니다. (새 창으로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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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slove 2009. 10. 11. 19:43

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 에 트랙백.

 

열 다섯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토대로 자신이 삼국지 등장인물 중 누구와 닮았는가를 보여줍니다.

재미있어 보여서 해 봤는데, 이런 결과가 나오는군요.


...육손이라... 물론 육손은 저도 꽤나 좋아하는 인물이긴 합니다만, 역시 내심 강유가 나와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는지라 기분이 좀 묘하군요 ^^a

 

그래도 역시 무장이 아닌 조신형이라는 점에서 최소한 클래스는 같게 나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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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slove 2009. 10. 8. 00:14
살아 있습니다.

살아만 있습니다.

그리고... 과연 살아 있는 것인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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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카페의고양이 이름은 타로
p081218_0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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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15

먹이를 주지 마시오
비둘기에게.jpg

비둘기뿐 아니라 짐승에게도 먹이를 주지 마시오.
by hislove 2008. 12. 3. 16:38
  • 케이리엘 2008.12.03 17:16 ADDR EDIT/DEL REPLY

    쥐에게도 먹이를 주지 말아야죠 'ㅅ'

    • hislove 2008.12.03 17:25 EDIT/DEL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서 생략했습니다 'ㅂ'

  • 동구리 2008.12.04 22:02 ADDR EDIT/DEL REPLY

    나에게 먹이를 주시오

    • hislove 2008.12.05 09:10 EDIT/DEL

      저녁때 여의도에 오면 먹이를 주겠쏘 ㅋㅋㅋㅋㅋㅋ

뜨끈뜨끈하고 매콤한 게 먹고 싶어서 선택한 것이...

백세카레면이다. (......)

아엉 인스턴트지만 맛있다 ㅡㅠㅡ

by hislove 2008. 11. 6. 12:21
  • 미즈하라 2008.11.06 12:51 ADDR EDIT/DEL REPLY

    ...해물탕끓여먹으면 떨어질듯한데요 감기..ㅠ...

  • 케이리엘 2008.11.06 12:54 ADDR EDIT/DEL REPLY

    카레며어어어어언 ;ㅁ;ㅁ;ㅁ;ㅁ;ㅁ; 맛나요!

  • esren 2008.11.07 02:09 ADDR EDIT/DEL REPLY

    요즘 정말 감기가 크게 유행하나 보네요. 주변분들 중 상당수가 감기시고;
    후딱 나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ㅅ;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저더러 오징어를 먹으라굽쇼? ㅠㅠ

  • 미즈하라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전 새우넣은 해물탕 말인데여...
    오징어해물탕싫어염..[]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그러나 새우탕에도 오징어가 들어가는 현실에서 ㅠㅠ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맛납니다 ;ㅅ;ㅅ;ㅅ;ㅅ;ㅅ;ㅅ;ㅅ;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캄샤합니다 ;ㅅ; 그러나 현실은 불면증과 시궁창 (...)

처음에는 일종의 컨셉을 가지고 카테고리 이름을 만들었더랍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영어도착증 환자도 아닌데 카테고리 이름이 몽땅 영어로 지어졌던 시절이 있었죠.

근데 그 컨셉이 무너진지 꽤 오래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습관적으로 카테고리 이름을 계속 영어로 짓고 있네요.
방금 전에도 Critic Consumer 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었단 말이죠.

그래서, 특별한 컨셉 때문에 외국어로 이름을 붙여 놔야 하는 카테고리를 제외하고는 일단 한글 이름으로 바꿔봤습니다.

The Politics -> 진흙탕 이야기

처럼 말이지요. ( 이건 바꿔서 카테고리 이름이 더 재미있어진 케이스네요. :) )

다른 카테고리도 점진적으로 한글(혹은 한자어?)로 이름을 바꾸어 가는 것이 목표이고,
앞으로 신설할 카테고리는 가급적 한글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by hislove 2008. 10. 6. 17:28
  • 페리 2008.10.06 17:29 ADDR EDIT/DEL REPLY

    일단 영어면 카테고리 내용에 뭐가 들었는지는 무시하고 그냥 그런갑다...하고 넘어가게되는듯;ㅁ;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그런 부작용도 있더군요. 그래도 어차피 카테고리 분류는 제가 편하자고 다는 것이니까요. :)

간신히 53Kg 대를 유지하다가 이제 좀 살이 찌려는 타이밍에 찾아온 불청객 과민성 대장증후군......

잊을만 하면 나타나서 괴롭히는 이 녀석을 어떻게 퇴치해야 할까요.

1. 독립해서 혼자 자취한다.

2. 독립해서 룸메이트와 자취한다.

3. 독립해서 고시원에 들어간다.

4. 독립해서 하숙한다.

5. 독립해서 회사에 기생한다.

6. 독립해서 요양원에 들어간다.

7. 독립해서 기타등등.

희유......
by hislove 2008. 7. 14. 13:05
  • 알바트로스K 2008.07.14 13:42 ADDR EDIT/DEL REPLY

    병원에 간다 -_-) (........)

  • 알바트로스K 2008.07.14 13:42 ADDR EDIT/DEL REPLY

    아니면 결혼하기 (.....)

  • IEATTA 2008.07.14 15:47 ADDR EDIT/DEL REPLY

    배가 차지고 아플때마다 뜨거운 물을 채운 물병이나 팩으로 찜질을....

    과민성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그렇게 해결을 봅니다;;;

    덤으로 "아프니까 건들지 마시오" 라는 부수적 효과도 있습니다.

  • 月虎 2008.07.14 16:05 ADDR EDIT/DEL REPLY

    뭐 결혼이 힘들면 동거라도..

  • 파란오이 2008.07.14 23:57 ADDR EDIT/DEL REPLY

    독립해서 결혼하면 해결

  • 두리번 2008.07.27 10:35 ADDR EDIT/DEL REPLY

    따뜻한 보리차를 드세요 ..속이 좀 편해지는걸 느낄수 있어여 .
    땀이 많이 날 정도로 운동도 하는것도 좋고 과민해졌을때. 목욕하는것도 좋아요 .
    음식이 잘 맞지 안아서 피하면 영양이 불규칙해지니까 영양제와 칼슘제를 같이 복용하는것도 좋고요 .
    좌욕도 좋은듯 ..

  • 클랴 2008.08.13 17:19 ADDR EDIT/DEL REPLY

    평소 커피나 아이스크림을 드시지 마시고, 따뜻한 차를 즐기시면 대장이 편안해 집니다. (믿을수 없지만)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병원엔 전에 가봤는데 별볼일 없더군요. ㄱ-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돈이 없군요 (......)

  • 유월향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돈만 있으면 결혼하냐? 여자가 있어야지.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뉨이 그렇게 말하면 어떻함(...)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회사에서 그러고 있기가 좀 힘들군요 ㅠㅠ
    집에서는 해봐야겠습니다.

  • 알바트로스K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굳 (..)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역시 문제는 돈... (OTL)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정말 오랜만에 뵙는군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ㅠㅠ
    (그 방법은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지만 역시 시간과 돈 문제가 OTL)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역시 문제는 돈... ㅠㅠ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돈이 안 드는(...) 방법들은 당장 실행해봐야겠네요 >_<

    영양제나 칼슘제제도 월급 받으면 고민을 해 봐야... ㅠㅠ
    (랄까 있는 비타민제도 꾸준히 안 먹고 방치해둔 상황이긴 하군요 ㅠㅠ)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그러나 회사 지하의 이디야 에스프레소에서 갓 내린 따끈한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게 낙입니다 ㅠㅠ

이런 건 어떨까요.

현재 스팸 방어 방법 중 블랙리스트 기법을 살짝 응용하는 방법입니다.

덧글을 다는 확인버튼을 누르기 전 덧글의 내용 중 금칙어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체크해서 덧글을 달 수 없다는 에러 메시지를 출력하는 것이 현재의 기술입니다만



by hislove 2008. 5. 27. 22:28
  • 케이리엘 2008.05.27 23:46 ADDR EDIT/DEL REPLY

    오, 이거 그럴듯한데요? 근데 대부분의 스팸덧글은 봇이기도 하니...(한숨)

아는 후배와 둘이 네이트온질 하다가 나온 이야기.

-------------------
~_~ 님의 말 :
하지만
~_~ 님의 말 :
이메가는 시스템을 깨자늠
HisLove - Insomnia [손발이 차고 헛배가 부르고 /사탕/ 먹고 싶] 님의 말 :
시스템을 깨는 버그를 시스템으로 박살내는 게 진정한 쾌감이라능
~_~ 님의 말 :
그게 쉽나
HisLove - Insomnia [손발이 차고 헛배가 부르고 /사탕/ 먹고 싶] 님의 말 :
바이러스 걸릴 때마다 포맷하면 얼마나 짜증나겠냐
~_~ 님의 말 :
나도 그게 가능하면
HisLove - Insomnia [손발이 차고 헛배가 부르고 /사탕/ 먹고 싶] 님의 말 :
차라리 믿을만한 백신을 설치해야지
~_~ 님의 말 :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_~ 님의 말 :
이메가는
HisLove - Insomnia [손발이 차고 헛배가 부르고 /사탕/ 먹고 싶] 님의 말 :
그래서 한숨만 푸욱
~_~ 님의 말 :
백신을 뚫는 바이러스인듯
HisLove - Insomnia [손발이 차고 헛배가 부르고 /사탕/ 먹고 싶] 님의 말 :
이메가는
HisLove - Insomnia [손발이 차고 헛배가 부르고 /사탕/ 먹고 싶] 님의 말 :
아니 이뭐병은
~_~ 님의 말 :
용량 2메가짜리 바이러스임
HisLove - Insomnia [손발이 차고 헛배가 부르고 /사탕/ 먹고 싶] 님의 말 :
그냥 변종의 변종의 변종인듯
HisLove - Insomnia [손발이 차고 헛배가 부르고 /사탕/ 먹고 싶] 님의 말 :
사실 바이러스라기보다는
HisLove - Insomnia [손발이 차고 헛배가 부르고 /사탕/ 먹고 싶] 님의 말 :
리스크웨어
HisLove - Insomnia [손발이 차고 헛배가 부르고 /사탕/ 먹고 싶] 님의 말 :
젠장
HisLove - Insomnia [손발이 차고 헛배가 부르고 /사탕/ 먹고 싶] 님의 말 :
(......)

--------------------------------------

용량 2Mb짜리 ActiveX 리스크웨어 이뭐병 (...)
by hislove 2008. 5. 27. 20:04
  • 시에류 2008.05.27 20:15 ADDR EDIT/DEL REPLY

    동의한 사용자가 많은것도 아닌데.....ㅜㅜ

  • IEATTA 2008.05.27 20:19 ADDR EDIT/DEL REPLY

    그거 적절하군요. 리스크웨어 낄낄낄. 엑티브 엑스 껄껄껄.

    저 파폭씀 안되나욤

  • 에스렌 2008.05.27 20:24 ADDR EDIT/DEL REPLY

    정말 적절한 비유인듯요(...) 그런 프로그램 중에선 법에 어긋나지 않아서 백신에 등록도 못하게끔 되있는 것도 있다 들었는데 2MB도 그런 종류인듯

  • 유월향 2008.05.27 20:31 ADDR EDIT/DEL REPLY

    야 일해 임뫄...

  • 케이리엘 2008.05.27 23:11 ADDR EDIT/DEL REPLY

    뭐... 동의하지 않아도 깔린다는 것에는 바이러스와 비슷하달까... 무슨 악성코드 같군요 -┏
    저도 찍지않았'읍'니다만 ㅠㅠ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저도 동의 안했'읍'니다 ㅠㅠ

    사실 이거 말고 다른 리스크웨어(정 모시기)를 설치하려고 하긴 했었군요 (...)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파폭에도 오페라에도 예외는 없는듯요 ㅠㅠ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Fasoo 같은거 말씀이시군요. 덜덜덜.

    관공서 DRM 문서 열람을 위해 깔아야 하는데, 이게 웬만한 악질 바이러스보다 짜증납니다 (...)

  • hislove 2008.12.02 09:32 ADDR EDIT/DEL REPLY

    이번에 3억짜리 프로젝트 공중분해되고 나는 또 야근의 의미를 잃었다네 ㅠㅠ 지금 퇴근하니 나가며 전화하게슴

노이즈 잔뜩 낀 사진은 200만 화소짜리 폰카로 찍은 것,
그럭저럭 깨끗한 사진은 형님의 니콘 D50을 빌려와서 찍어서 적당한 사이즈로 자른 것.

ARiA 가샤퐁
무려 옷갈아입히기 Ver. (...) 대체 뭘 갈아입힌다는거여.
리버타워. 이것도(?) 여의도에 있습니다. (의미분명)
저렴하고 맛있는(시음행사도 했었음) 아이스와인. 저날까지 무려 한병에 5천원 할인까지 했었는데 주머니에 현찰이 없어서 못샀음 ㅡㅠㅡ
알바코어 참치캔. 저것을 먹으면 당신도 코어까지 ㅇ... (읍읍읍)
정다운 부동산. (아는 사람만 압시다)
한달쯤 전에 지른 아이락스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44000원)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네요. 몇년은 저걸 안고 갈듯.
월리스와 그로밋 시리즈의 월리스 인형. 난 그로밋이 더 좋지만
엔터의 천원짜리 뽑기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받은 것.
침실의 눈사람 인형. 때가 좀 탄 것은 이해를
지금은 망한 세주문화판 좋은사람 재판본. 학산이 이거 판권을 사와서 애장판으로 다시 내는 만행을 저질러서 이 뒤로는 나오지 않음. 두고보자 학산(빠드득) 아무튼 레어...인데 전에 모 님께 팔기로 했다가 몇권 4권과 6권을 분실해서 못팔았음. 그리고 두 달인가 뒤에 간신히 찾았음. 무려 폐지함에서 나왔다는 (......)
작년 말인가 올해 초인가에 했었던 미니스톱 헬로키티 행사 상품인 접시. 아직 상자도 안 뜯었음.
얘의 자매품으로 세븐일레븐의 헬로키티 머그잔도 상자도 안 뜯고 갖고 있지만 사진엔 없음(...)
저의 그분께서 제게 선물로 주신 미니어쳐 술병. 볼때마다 입맛을 다시긴 하지만 역시 뜯어먹긴 또 아깝...
by hislove 2008. 4. 27. 15:57
  • 유월향 2008.04.27 15:59 ADDR EDIT/DEL REPLY

    아무리 싼 폰카를 쓰나, 아무리 비싼 DSLR을 쓰나,
    수전증이 있다는거...

  • 사트스키 2008.04.27 23:14 ADDR EDIT/DEL REPLY

    조..좋은사람!!;ㅁ;

    진짜 보고싶은 작품중 하나인데 ㅠㅠ

  • 사자군 2008.05.17 11:13 ADDR EDIT/DEL REPLY

    아래는 다 무시 모르니깐... 위에 아리아 지르고 싶다 ㅠㅠ


인증샷입니다 :)

학위 수여식이었습니다.



교문 바깥쪽에서 찍지 않고 안쪽에서 찍었습니다.



왠지 모를 의무감에 학위 수여식장에 가봤지만, 역시나 안 갈걸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그 의무감에 끝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덧. 그런데, 여기 졸업식 하는 대학교 맞나요. 뭔 도때기시장인지 유원지인지 알 수가 있나 (...)







피카츄 풍선에 뻔데기에 저건 또 뭐야 솜사탕인가 (......)
by hislove 2008. 2. 27. 01:02
  • 파란오이 2008.02.27 01:05 ADDR EDIT/DEL REPLY

    대체 몇년만에 성공한거임 (....)

  • IEATTA 2008.02.27 01:22 ADDR EDIT/DEL REPLY

    오오 저 입구는 그곳이군요. S던전.

  • 月虎 2008.02.27 01:28 ADDR EDIT/DEL REPLY

    우왕 샤대 짱고수! 졸업축하드립니다

  • kalay 2008.02.27 01:39 ADDR EDIT/DEL REPLY

    축하드립니다~

  • 에스렌 2008.02.27 01:57 ADDR EDIT/DEL REPLY

    축하드립니다:)

  • 알바트로스K 2008.02.27 02:52 ADDR EDIT/DEL REPLY

    우와아아아ㅏㅏㅏㅏㅏㅇ

    ㅋㅋㅋㅋㅋㅋㅋㅋ


    축하 'ㅁ`

  • 핌군 2008.02.27 08:34 ADDR EDIT/DEL REPLY

    우왕...감축드리옵나이다.

  • 미즈하라 2008.02.27 09:15 ADDR EDIT/DEL REPLY

    우와!!! 드디어 졸업하셨구..!! 축하드려요;ㅂ;!!!

  • 제프씨 2008.02.27 09:40 ADDR EDIT/DEL REPLY

    드디어어어.... 헉헉 축하드립니다;ㅅ;/

  • 유월향 2008.02.27 10:07 ADDR EDIT/DEL REPLY

    원래 입학식, 졸업식, 원서접수기간엔 저런게 판치는거 당연한거 아녔나?
    근데 중요한건 우리학교는 아무리 뭐시기 해도 저런거 안와 너무 멀어서 ㅋㅋㅋ
    꽃파는 사람은 오지만...

  • 유월향 2008.02.27 10:08 ADDR EDIT/DEL REPLY

    참고로 맨 윗사진, 얼굴만 보면 학사가 아니라 박사 받는건줄 알겠다. ㅉㅉ...
    (가운이 다르긴 하지만)

  • ViceRoy 2008.02.27 12:58 ADDR EDIT/DEL REPLY

    선배님이시군요[웃음]. 졸업 축하드립니다.

  • Nybbas 2008.02.27 14:50 ADDR EDIT/DEL REPLY

    ㅊㅋㅊㅋ
    울 아버지께선 저 인증샷 안찍었다고 서운해하시더군요(...) (전 여름학기 졸업)

    사실 사진보단 졸업했다는 거 자체가 더 중요한데 말이죠;

  • 써루악 2008.02.27 19:04 ADDR EDIT/DEL REPLY

    우왕ㅋ 서울유원지군영

  • 꿈씨 2008.02.27 23:36 ADDR EDIT/DEL REPLY

    우와아앙. 드디어 그분이 졸업하셨군. 축하드립니다. 'ㅅ'/

    그나저나 학위수여식에 가서 앉아 계시다니 초고수시군.

  • hislove 2008.02.28 10:59 ADDR EDIT/DEL REPLY

    파란오이// 13년만임 감사감사

    IEATTA// 던전이 아니라 대공원 필드죠 (...)

    月虎// 감사합니다 >_</

    kalay// 고맙습니다~

    에스렌// 감사합니다 :)

    알바트로스K// 우와아아아ㅏㅏㅏㅏㅏㅇ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 'ㅁ`

    핌군// 우왕... 고맙습니다 (--) (__) (ㅡㅡ)

    미즈하라// 드디어 졸업했습니다 ;ㅂ; 감샤 감샤 ;ㅅ;

    제프씨// ;ㅅ;/ 감사합니다 ;ㅅ; ;ㅅ;

    유월향// 꽃파는 사람이야 잔뜩 오는 게 정상이지만 설마 떡볶이 뻔데기 솜사탕 장수가 학교 전역에 깔릴(...) 거라고는 예상도 못했다 ㅠㅠ 근데 박사라니(......)

    ViceRoy// 후배님이시군요[미소]. 감사합니다.

    Nybbas// ㄳ ㄳ 저도 뭐 제가 중요하게 생각해서 찍은 게 아니라 주위 사람들 때문에 박은거라서요;;

    써루악// 우왕ㅋ 서울대공원이에영

    꿈씨// 감사 감사 'ㅅ'/ 초고수들은 안 가는 학위수여식 가서 앉아있었던 나는 그저 양민일 뿐임

  • FioMama 2008.03.02 19:57 ADDR EDIT/DEL REPLY

    졸업 축하드려요~
    졸업식날에 눈와서 매우 추웠음 ㅠㅠ

  • 스에조 2008.03.06 01:34 ADDR EDIT/DEL REPLY

    어휴어휴 늦었지만 졸업축하드려요~
    저도 졸업했지만 다시 학교에서 2년 생활...;;;

  • 별밤 2008.03.13 09:39 ADDR EDIT/DEL REPLY

    늦었지만 졸업 축하드립니다. :)

여기서 내 블로그의 선악도를 검증해 봅시다.

그냥 가서 자기 블로그 주소 넣고 돌려보면 됩니다.

제 결과는...

This site is certified 76% GOOD by the GematriculatorThis site is certified 24% EVIL by the Gematriculator

그렇습니다 :)

덧. 궁금해져서 네 종류의 사이트를 넣고 돌려봤습니다.

1. http://www.mbplaza.net

결과 -

This site is certified 50% GOOD by the GematriculatorThis site is certified 50% EVIL by the Gematriculator

어라, 반반이네?

2. http://www.17insu.or.kr

결과 -

This site is certified 50% GOOD by the GematriculatorThis site is certified 50% EVIL by the Gematriculator

응? 여기도 반반이네?

3. http://www.hannara.org

결과 -

This site is certified 50% GOOD by the GematriculatorThis site is certified 50% EVIL by the Gematriculator

...... 뭐야 이거.

4. http://www.chosun.com

결과 -

This site is certified 50% GOOD by the GematriculatorThis site is certified 50% EVIL by the Gematriculator
...

뭔가요 이거. (............)

덧2. 이 포스팅을 하고 나서 심심해서 다시 들어가봤더니

This site is certified 78% GOOD by the GematriculatorThis site is certified 22% EVIL by the Gematriculator

2% 더 선해졌군요. (......)
by hislove 2008. 2. 17. 01:04
  • 하치 2008.02.17 03:39 ADDR EDIT/DEL REPLY

    전 3% evil, 97% good 이라는군요. 그럴싸한데?

  • D군-디지 2008.02.17 18:29 ADDR EDIT/DEL REPLY

    저는 해보니까 악이 31퍼더군요.
    솔직히 악이 50은 넘길줄 알았음.-_-;;

  • 에스렌 2008.02.18 00:57 ADDR EDIT/DEL REPLY

    66% evil, 34% good

    이거 뭔가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ㅠㅠ

  • hislove 2008.02.19 13:48 ADDR EDIT/DEL REPLY

    모두// 이런거야 뭐 재미로 하는거죠 :)

정작 화재로 전소되던 순간엔 분노도 슬픔도 아닌 방심상태에 빠져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좀 똘기가 있어서 문화재 자체의 가치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적어도 일반 대중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스스로 흠집을 낼 정도로 막 나가지는 않습니다. (지나칠 정도로 자존심이 없는 성향에 기인한 바 큽니다)

그래서 전 숭례문 소실 자체보다는, 숭례문 소실로 마음아파할 사람들 때문에 가슴이 저리더군요.
그리고 방화 용의자의 자백 기사를 읽고 있는 지금은 뒤늦게 가슴이 먹먹하기만 합니다. 자백한 방화 사유라는 게 참...

그것과는 상관 없이, 연합뉴스의 기사 몇 개를 스크랩해놓고자 합니다. 이하 출처 모두 동일함으로 각각의 명기는 생략합니다.

유홍준 "숭례문 소실 문화재청장 잘못"(종합)

기사 내용을 보면 립 서비스라는 게 티가 좀 심하게 나기는 합니다만, 립 서비스라도 책임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내 책임이다"라고 인정한 첫 케이스입니다.

"`숭례문 방화'는 토지보상과 판결불만 때문"

아 네. 혹시나 그렇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역시나 저 따위 이유 때문이군요. 거기다 유사범죄 전과가 있는 놈이네요.

제가 아무리 문화재의 가치 자체에 무심한 인간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저런 놈 백만명보다 숭례문 하나가 더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한숨만 나옵니다.

덧. 이오공감에 올라온 모 소방공익요원 분의 글에 달린 덧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페XX 랑 동급으로 취급하는 인간이었는데, 이걸로 페XX보다 더 질이 낮은 놈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한숨)

추가.

오세훈시장 "숭례문 화재 책임 통감"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서는 그럭저럭 일 잘 하는 시장이라는 인식이 박혀 있어서인지, 뒤늦게나마 이런 발언을 했다는 것도 그다지 놀랍지는 않습니다. 당선 과정에서의 명백한 불법(공중파 광고 출연 금지기간에 광고에 출연해놓고도 후보등록을 했던 것)은 여전히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만, 적어도 시장 업무 자체를 완전 말아먹었던 전 서울시장에 비한다면야... 아니, 비교 잣대가 너무 허술한가요(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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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slove 2008. 2. 12. 10:22
  • 핌군 2008.02.12 10:39 ADDR EDIT/DEL REPLY

    비교 대상이 너무 수준 낮군요.

  • 익명의제보자 2008.02.12 10:39 ADDR EDIT/DEL REPLY

    우왕 짤방에서 말 하는게 마치 허경영 급이군요;

  • Nybbas 2008.02.12 12:43 ADDR EDIT/DEL REPLY

    물론 그 분은 숭례문 개방을 자기 치적 중 하나로 소개하고 있죠.
    이번 사태에서 메인 책임은 물론 아닙니다만(메인 책임은 현 서울시+문화재청의 허술한 문화재 관리, 그리고 불지른놈)
    개방을 밀어붙이면서 '사후 대책도 다 해놓겠다'라고 '말만' 해놓고 오히려 더 허술하게 만든 그 분도
    조금의 도의적 책임정도는 느껴야 될텐데

    ...여전히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를 외치고 있는 실태는 -_-;

  • 나미브 2008.02.12 15:54 ADDR EDIT/DEL REPLY

    그것보다 국민모금운동해서 그 모금액으로 숭례문을 다시 세우자고 MB씨가 말하셨다는데..... --; 어이가 없을 뿐.

  • hislove 2008.02.12 16:23 ADDR EDIT/DEL REPLY

    핌군// 어쩔 수 없죠 뭐 (...)

    익명의제보자// 그러고보니 허경영도 좀 저런 똘기가 있었죠;

    Nybbas// 어쩔 수 있나요 뭐 -_-;

    나미브// 2MB가 헛소리하는 게 하루이틀도 아닌데 뭐 신기한 일이라고요 (...)

  • kalay 2008.02.13 16:30 ADDR EDIT/DEL REPLY

    이건 뭐 진짜-_-

  • hislove 2008.02.19 13:48 ADDR EDIT/DEL REPLY

    kalay// 견적이 안나오죠 이건 (...)

1. 컴사양

매우 크고 아름답습니다.

2. 디스플레이 환경
듀얼모니터... 그리고 VGA는... (머엉)

3. 무선공유기

ipTIME G504! (크리티컬)

4. 결론

이 회사 뭐냐 (...)
by hislove 2008. 2. 1. 14:58
  • IEATTA 2008.02.01 14:59 ADDR EDIT/DEL REPLY

    뭡니까 저 아름다운 사양은! 저 주세요!

  • Nybbas 2008.02.01 15:19 ADDR EDIT/DEL REPLY

    저도 좀 저런 사양에서 놀아보고 싶어요 ;ㅅ;
    회사에서도 눈치봐가면서 게임 돌리는데 무조건 최저사양으로 돌려야 함...그래픽이 구려서 ㄱ-

    그나마 다행인 건 시퓨는 아주 구리진 않아서 돌아가긴 한다는 것?(...)

  • 알바트로스K 2008.02.01 15:54 ADDR EDIT/DEL REPLY

    NDSL 고고싱

  • FioMama 2008.02.01 16:26 ADDR EDIT/DEL REPLY

    우홋 좋은 회사

  • Saint 2008.02.01 16:31 ADDR EDIT/DEL REPLY

    몬헌 카이넷플 고고싱

  • 유월향 2008.02.01 21:59 ADDR EDIT/DEL REPLY

    마비노기 고고싱

어제도 알바가 늦게 끝난터라 집에 와서 뻗어서 자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당연히 그 분일 거라고 생각하고 비몽사몽간에 전화를 받았는데, 의외로 제 친구 중에서 가장 유명한 녀석(누군지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이 오랜만에 전화를 했더라고요.

처음엔 무슨 알바거리를 줄 것처럼 이야기를 해서 대화를 하다가,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자기네 사무실로 절 불렀습니다.

자세한 조건을 이야기해줄 듯 해서 그냥 대충 씻고 대충 옷입고 갔는데, 난데없이 친구가 다니는 회사 사장님을 모시고 면접을 봤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채용돼서 당장 내일부터 출근을 하게 됐네요. (......)

뭔가 정신이 없네요 (머엉) 중요한 것은 일단 정규직이란 겁니다 (......)
by hislove 2008. 1. 31. 01:48
  • kalay 2008.01.31 01:56 ADDR EDIT/DEL REPLY

    오오 축하드립니다
    이제 서민이 아니시게 되셨군요! (...)

  • 핌군 2008.01.31 02:25 ADDR EDIT/DEL REPLY

    어익후 서민 탈출 축하

  • 시에류 2008.01.31 02:29 ADDR EDIT/DEL REPLY

    서민 탈출 축하드립니다! ㅎㅎ

  • 에스렌 2008.01.31 04:29 ADDR EDIT/DEL REPLY

    완전 축하드려요

  • 제프씨 2008.01.31 06:28 ADDR EDIT/DEL REPLY

    이런 서민이 아니시라니;ㅅ; 이명박의 사랑을 받을 수 없게되셨습니다

  • 파란오이 2008.01.31 08:34 ADDR EDIT/DEL REPLY

    what is that!

  • 주사위 2008.01.31 08:54 ADDR EDIT/DEL REPLY

    축하드려요. 정규직이라 좋으시겠어요.

  • 미즈하라 2008.01.31 10:15 ADDR EDIT/DEL REPLY

    서민탈출 축하합니다:)

  • Nybbas 2008.01.31 10:40 ADDR EDIT/DEL REPLY

    서민탈출 축하드려요.

  • 유월향 2008.01.31 13:25 ADDR EDIT/DEL REPLY

    이제 나만 서민. 나만 명박이 정책의 수혜자.

  • 별밤 2008.01.31 15:27 ADDR EDIT/DEL REPLY

    와오 취직 축하드립니다-

  • 꿈씨 2008.01.31 16:05 ADDR EDIT/DEL REPLY

    오오 히스 오오

  • 月虎 2008.01.31 17:48 ADDR EDIT/DEL REPLY

    원래 알바셨으니 서민은 아닙니다만.. 중급중산층 등극 축하드립니다

  • 써루악 2008.01.31 20:22 ADDR EDIT/DEL REPLY

    오오 축하 오오

  • 아젠트 2008.01.31 20:24 ADDR EDIT/DEL REPLY

    정규직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 ㅉㅉㅉㅉㅉㅉ

  • hislove 2008.02.01 14:51 ADDR EDIT/DEL REPLY

    모두// 거 맹바기가 뻘소리 한 다음날에 취직이 돼서 축하인사가 다들 아햏햏하구료 (...)

  • FioMama 2008.02.01 16:26 ADDR EDIT/DEL REPLY

    서민탈출 ㅊㅋㅊㅋ

저 민방위 됩니다 ㄳㄳ
by hislove 2007. 12. 31. 23:45
  • 핌군 2007.12.31 23:46 ADDR EDIT/DEL REPLY

    ....염장이다 ㅜㅜ

  • 핌군 2007.12.31 23:58 ADDR EDIT/DEL REPLY

    그나저나 참 군대를 갔다 온 사람만이 이해할만한 포스팅이군요 (...)

  • hislove 2008.01.01 00:03 ADDR EDIT/DEL REPLY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덜덜덜

  • 月虎 2008.01.01 00:22 ADDR EDIT/DEL REPLY

    우왕 님좀짱인듯

  • 나미브 2008.01.01 01:11 ADDR EDIT/DEL REPLY

    --;;;;;;;;;;;;;;;;;;

  • hislove 2008.01.01 01:17 ADDR EDIT/DEL REPLY

    月虎// 뉨도 7년만 더 지나면 예비군 되심 :)

    나미브// 어째서 그런 표정을 지으시죠??;;;;;;

  • 별밤 2008.01.01 14:14 ADDR EDIT/DEL REPLY

    쿨럭;;;;;; 감축드립니다... (<- 이제야 예비군1년차;;)
    히스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hislove 2008.01.03 01:20 ADDR EDIT/DEL REPLY

    별밤// 감사합니다 :) 별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제이의 이글루' 라는 곳이 있습니다. (모자이크고 뭐고 없습니다. 다만 링크를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오공감 실시간 추천순위를 보다 보면 중간중간 추천 1 2 3 정도로 끼어 있는 포스팅들 상당수가 저기 글인데, 추천인이 언제나 같습니다. 닉네임을 루팡 이라고 쓰는 분이지요.

이 루팡 이라는 분이 오제이의 이글루에 뭔가 글이 올라오면 모조리 이오공감에 추천해서 올립니다. 뭐랄까 워낙 다량을 투하(!)하기 때문에 추천사가 언제나 비슷비슷합니다.

뭐, 저 두 분이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루팡 이라는 분의 블로그에 가 보면 아는 사이라고는 하더군요. 다만, 저렇게까지 집요하게(!!) 포스팅마다 다 이오공감에 올라오는 거 보면 한심하다 못해 짜증이 막 나더군요.

뭐랄까, 딱 한 번 가 본 소감으로는 포스팅 자체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공감 시스템을 악용하는 게 눈꼴사나울 뿐이고, 그 탓에 일부러라도 저 블로그는 안 갑니다. 과연 저 루팡 이라는 분은 자신이 모든 포스팅을 추천해서 올리는 게 나 같은 사람을 만들어내는 부작용이 있다는 걸 알면서 저러는 걸까요. 그렇다면 요즘 유행하는 고도의 안티질인 걸까요.
루팡 알고보니 오제이까였다!
아무튼 결론은, 저 루팡이라는 분 덕분(?)에 저는 오제이 라는 문구만 봐도 이젠 짜증이 납니다. 라는 거죠. (에휴)

덧. 어떤 분이 루팡이라는 분 블로그에 가서 물어봤더니, 당신이 무슨 상관이냐는 식의 답글이 달려 있더군요. 캐리어 가야 해요(에휴)

덧2. 나 하나뿐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관련 링크를 남깁니다.
이오공감의 미스테리
by hislove 2007. 7. 31. 00:46
  • 이전 댓글 더보기
  • hislove 2007.07.31 01:15 ADDR EDIT/DEL REPLY

    Lunatix// 전 성격이 좀 꼬여서(?) 저기가 더 신경쓰이더라고요.
    그 앤드X님이야 그래도 "일부" 계층의 "공감"을 받아서 올라온 거니 뭐라고 말하긴 그렇지요. 무엇보다 거긴 포스팅마다 다 올라오진 않았잖아요. (머엉)

  • Lunatix 2007.07.31 01:48 ADDR EDIT/DEL REPLY

    다올라오지는 않았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글이 올라온 경우는 몇번 있었죠.

    뭐 어쨌든 정작 중요한건 그 오제이라는 분 블로그에 루팡이라는 분 리플은 보이지 않는다는거...

  • hislove 2007.07.31 02:11 ADDR EDIT/DEL REPLY

    Lunatix// 솔직히 이건 아니다 싶은 글이야 지금도 많이많이 올라오고는 있으니 딱히 X드류님 블로그의 문제라고 보긴 좀(...)
    뭐 물론 그 앤X류님 글 중에 영 아닌 것도 묻지마 지지를 등에 업고 공감 인기글로 등극하는 경우를 많이 보긴 했습니다만 :(

  • 향이 2007.07.31 09:55 ADDR EDIT/DEL REPLY

    솔직히 오제이님 이글루야 글도 나름 괜찮고 해서(내 취향이 아니라서 그렇지)
    한번 공감에 올라온거 보고 자기 취향이다, 글 잘썼다 싶은 사람이라면 링크를 걸어서 지속적으로 읽을테고,
    아닌 사람은 걍 한번 보고 말텐데, 그걸 그렇게 올라오는 글마다 죄다 공감에 올려버리다니...
    '그에 항의하는 댓글'과 루팡님의 '그에 반박하는 댓글'은 이미 지워져서 없어져버린 듯 하나,
    루팡님은 오제이님의 이글루의 글 하나하나가 모두 공감에 '추천할만 해서 추천했다' 라는 입장.
    그건 좀... ㄱ-;;;
    가끔 공감에 올라온 오제이님의 글 중에는 꽤나 많은 추천수를 보인 것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이 1...
    그러다보니 오제이님의 이글루가 공감에 올라오면 걍 외면, 아얘 회피 해버린다. 지긋지긋하니까...

    이제 그럴경우... 진짜 잘썼다, 이건 진짜 멋진글이야, 진짜진짜진짜 추천감이야, 널리 읽히고 싶어...
    이런 글이 올라와서 추천해도, 나처럼 질려서 손도 안대는 사람들은 아얘 안본다는 문제점이... ㄱ-;;;

  • hislove 2007.07.31 12:19 ADDR EDIT/DEL REPLY

    향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딱 그거. ㄲㄲㄲ

  • 케이리엘 2007.07.31 14:22 ADDR EDIT/DEL REPLY

    흠 이오공감은 그저 가끔 구독하는 정도인지라 잘 모르겠군요 ㅇ_ㅇ;;

  • hislove 2007.07.31 21:27 ADDR EDIT/DEL REPLY

    케이리엘// 공감을 매일 체크하는 저로서는 참 거시기하더군요 OTL

  • 루팡 2007.08.02 16:00 ADDR EDIT/DEL REPLY

    히즈러브/ 상당히 불쾌감을 드린 모양인데 우선 사과드립니다. 오제이의 이글루는 블로그 스피어에서 문학작품을 포스팅하는 실험으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본격적인 창작 작품이 올라오기 전까지 가능한 많은 분들께 블로그를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공감 추천을 자주 했습니다. 공감이 10 서부터 1까지 다양한 반응을 얻었는데 최근에는 링크도 열어 놓았고 창작작품이 올라오기 시작했으므로 히즈러브님의 의견을 깊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저로서는 어떤 포스트를 몇일 간격으로 몇번 추천해서는 않된다는 규칙은 없는 것이므로 주어진 규칙 안에서 움직였다는 생각이었습니다만 여러분들의 생각을 다시 고려해야겠군요. 사실 지금도 공감을 타고 오제이의 이글루를 찾아오시고 반응을 보여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분들 또한 생각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 루팡 2007.08.02 16:14 ADDR EDIT/DEL REPLY

    앞으로는 가벼운 단상이 아닌 본격 창작글이 올라오고 그 글이 작가의 창작의 진수에 해당한다고 판단 될 때에 올리는 쪽이 낫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보다 다양하고 창조적인 생각들이 오가기를 기대합니다.

  • hislove 2007.08.02 17:37 ADDR EDIT/DEL REPLY

    루팡// 그런 목적이라면 이오공감 추천보다는 차라리 그러한 목적으로 운용되는 문학 밸리를 이용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문학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 주목하는 곳이고, 좀더 생산적인 논의가 오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루팡 2007.08.03 09:47 ADDR EDIT/DEL REPLY

    히즈러브/ 제가 처음 오제이의 이글루를 알리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찾아 본곳이 밸리에서 문학 이라는 카테고리가 있나 였답니다. 그리고 여러 문학 관련 검색어로 이글루를 돌아보았을 때 꽤 진지한 문학 독자들과 창작자들이 숨어 있는 곳이 이글루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이글루의 밸리에는 문학이라는 난이 없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한분이 문학 창작 밸리를 만들자고 공감 서명을 받기 시작했던 일도 있었죠. 그런데 어느날 그 공감글은 사라져 버렸더군요. 한 150여분 정도의 공감을 받았었는데... 하여튼 제가 오제이의 이글루를 부지런히 공감을 통해 알리는 목적중 하나는 시사적인 글 논쟁적인 글 외에도 이글루 블로그를 통해서 흐르는 또다른 종류의 아름다운 글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기도 했습니다. 만약 오늘이라도 문학 밸리가 생긴다면 저는 그 밸리에서 활발히 활동하게 되겠지요. 사실 문학이라는 카테고리로 소개할 만한 블로그들은 오제이의 블로그 말고도 더 많이 숨어있습니다.

  • hislove 2007.08.03 12:51 ADDR EDIT/DEL REPLY

    루팡// 제가 착각을 했군요. "도서"밸리는 있는데 "문학"밸리는 없다는 걸 간과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 싶었던 건 저 위에 향이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지나친 노출'은 오히려 사람들의 발걸음을 멀어지게 하는 역효과가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솔직히 지나칠 정도로 많이 공감에 올라왔던 건 사실이니까요...

    문학밸리가 없다면 대안으로 가든도 있겠습니다. 가든은 밸리와는 달리 사용자 중심으로 운영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메타블로그의 형태이기 때문에 좀더 적극적이고 활발한 논의가 가능하겠지요. (가든의 취지 자체가 그런 것이니까요) 또 다른 대안으로는 더 큰 무대인 올블로그 등의 메타블로그 공간을 이용하는 방법도 가능하겠습니다.

    가든 메뉴에서 검색을 하시면 아마 원하시는 목적을 지향하는 가든이 여러 곳 있을 겁니다. 혹시라도 없다면 스스로 만들어보시는 것도 괜찮겠지요. 그리고 "그런 취지의 가든이 개설되었다"는 글 하나를 이오공감에 올려놓는 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루팡 2007.08.03 14:57 ADDR EDIT/DEL REPLY

    히즈 러브/ 자세한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지나친 노출의 지적에 대해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가든의 이용은 전적으로 오제이님의 선택에 달린 문제이긴 합니다만 제가 이글루의 가든을 찾아본 결과로는 라이트 노벨 팬픽 등의 창작 가든은 존재하지만 본격 문학으로 분류될 작품을 올릴 가든이 없더군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오제이님 처럼 문학창작을 올리시는 블로거들이 흩어져 계신데 이분들 대부분이 자신의 블로그을 소개하시는데 소극적이셨고 사실 오제이님도 그런편이셨습니다.
    조언해 주신 내용을 참조해서 문학 창작 블로거들을 초대하는 가든을 만들수는 없는지 고민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이오공감 추천은 일상의 단상은 가능한 배제하고 창작 작품 위주로 추천할 생각이어서 아무래도 노출 횟수가 줄겠지요. 제 블로그에서 시작된 대화는 상당히 감정이 포함된 대화였는데 차분하게 마무리를 하게 되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hislove 2007.08.05 19:28 ADDR EDIT/DEL REPLY

    루팡// 정작 창작을 하시는 본인이 소극적이시라면 그걸 굳이 주위 사람이 적극적으로 노출시키는 게 오히려 본인에게는 누가 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잠시 드는군요. 그 점까지 고려해서, 그럼 수고하세요 :D

  • fool 2007.08.14 19:01 ADDR EDIT/DEL REPLY

    개인적으로, 그게 '문학'인지는 꽤나 의문입니다. 저도 '본격 순수 주류' 문학에 대해서는 넌더리를 내고 있지만, 그래도 된장스러운 글은 좀 아니지 않습니까. _-_

  • hislove 2007.08.14 21:39 ADDR EDIT/DEL REPLY

    fool// 글쎄요, 저는 '문학'에 대해 상당히 관대한(?) 기준을 갖고 있는지라 생활문학(?)이라는 장르도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제가 오제이님 블로그에 가 보고 느낀 건 '과도한 추천으로 역효과만 안 냈으면 그럭저럭 호응해주는 사람들도 있을 법한 시도'라는 감상이었습니다. (물론 제게는 어찌어찌 잘 안 맞습니다만 (...))

    무엇보다, 오제이님 본인이 자기 글에 대해서 '본격 순수 주류 문학'이라고 규정하고 있지는 않으니 문제될 것 없지요. 독자의 읽기는 그 자체로 존중되어야 하겠지만, 독자 A의 읽기가 독자 B의 시각을 강제로 규정하려고 한다면 글쎄요... (물론 이건 루팡님에게도 해당될 문제입니다만, 제게도 적용되고, fool님께도 적용될 수 있는 문제제기라고 생각합니다.)

  • fool 2007.08.14 22:37 ADDR EDIT/DEL REPLY

    예, 본인이 자신의 글을 그렇게 규정하고 있는 건 아닌 것 같으니-_-;; 옳은 말씀입니다만서도, '단편 소설보다 짧은 길이의 글로 문학적 스토리 텔링이 가능할까요?' (-08/05 짧은 이야기 2 -신발'의 추천평), '단편 소설 보다 훨씬 짧은 이야기. 문학에 있어서 스켓치라고 해야할까요. 오제이가 전하는 첫번째 짧은 이야기입니다. (-08/02'짧은 이야기 1 - 짧은 게 좋아!'의 추천평), '우리가 쓰는 글이 의미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야 할까요. 폐부를 깊이 자르고 뼈를 끊은 칼이어야 하지 않을 까요. 오제이가 전하는 문학 단상입니다'(-07/26'칼'의 추천평) 등에서 보듯이 추천한 분이 사용한 '문학'이라는 단어의 용법은 되려 문학의 진정한 의미와는 상당히 동떨어진, 일반인들의 편견이 역력하지 않나요. _-_;; 저는 달짝지근하게 꾸며쓴 글보다는 투박하더라도 삶의 본질을 꿰뚫는 글이 더 문학의 본령에 가깝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학'이라는 단어를 남용한 추천평에 대해서 궁시렁거렸던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론 저도 상대주의적 입장에 서고 싶지만, 함량 미달인 글을 상대주의의 기치 아래 금칠하려고 하면 절대주의의 깃발 쪽으로 달려가서 칼을 빼들고 싶어집니다. ㅠ.ㅠ

  • hislove 2007.08.15 19:24 ADDR EDIT/DEL REPLY

    공지사항에 의거, 루팡님의 fool님에 대한 덧글을 삭제합니다.
    공지사항에 명시한 바, 제 블로그는 덧글 단 사람들끼리의 논쟁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fool님은 제게 말하는 형식을 지키고 계시기에 일단 문제삼지는(즉, 삭제하지는) 않습니다만, "저는 fool 님의 판단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라는 사실은 말하고 싶군요. 제 생각에 그 글들이 함량 미달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자신의 눈에 차지 않는다고 함량 미달이라고 말하는 건 제가 가장 싫어하는 지독한 오만이라는 사실을 말해둡니다.

    제발, 예의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 hislove 2007.08.15 19:33 ADDR EDIT/DEL REPLY

    fool 님에 대해서는 저 정도 이야기한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니, 이번엔 루팡님께 드리는 전언입니다.

    전 솔직히 언젠가 이 문제가 저 말고 다른 사람들도 인식할 정도로 불거질 거라고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루팡님의 선의와는 상관없이, 현상 자체가 오해받기 딱 알맞고, 오해하지 않더라도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격언이 괜히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 아니기에 말입니다. 지금이라도 이 논쟁(?)이 벌어지는 글마다 나서서 변론을 자청하는 걸 자제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왜냐고 묻는다면, 루팡님의 변론행위 자체가 현재로서는 오제이님께 "특대형 민폐폭탄"을 투하하는 행위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일의 전모와 진실은 드러났고, 이제는 루팡님이 적극적으로 나서면 나설수록 오제이님께 폐가 된다는 사실이 자명한 이 시점에서, 먹지 않아도 될 욕을 이미 루팡님 때문에 잔뜩 먹었고 지금도 무형의 피해를 입고 계신 오제이님을 위해서라도 좀 참으시는 게 어떨까요.

    루팡님의 마음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좀더 신중하게 제가 드리는 말씀을 고려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hislove 2007.08.16 12:07 ADDR EDIT/DEL REPLY

    비공개// 처리하였습니다.

배틀그라운드 이오공감 2.0 참전을 공식선언합니다.
by hislove 2007. 6. 5. 19:09
  • MANIAC 2007.06.05 19:39 ADDR EDIT/DEL REPLY

    정치 종교 얘기는 빼고 합시다 (?)

  • Saint 2007.06.05 19:40 ADDR EDIT/DEL REPLY

    그럼 역시 에로게로 가야되는건가요 (?)

  • 찌질찌질 2007.06.05 20:09 ADDR EDIT/DEL REPLY

    MANIAC// 종교 얘긴 뺄거고, 종교인(을 빙자한 정치인)들은 좀 많이 씹힐 예정임.
    그리고 정치 얘기는 어쩔 수 없이 떡밥이 되어줘야겠지요 컴백의 주목적이 신문씹기거든요 (...)

    Saint// 야껨얘기로는 배틀그라운드에 참가해도 짤린다는 걸 온몸으로 증명하신 M옹 때문에라도 패스 ㅠㅠ

  • 핌군 2007.06.05 20:41 ADDR EDIT/DEL REPLY

    그럼 정치이야기에 에로게 이야기를 섞으시는겁니다 (우드드득)

  • D군-디지 2007.06.05 20:47 ADDR EDIT/DEL REPLY

    ?!?!?!
    아니, 돌아오신건 좋은데 하필이면 그곳에.=ㅁ=;;;

  • 에스렌 2007.06.06 01:48 ADDR EDIT/DEL REPLY

    허허(...)

티원, 트리플 크라운!!!

꿈씨에게 전화가 왔다.

"형, 혹시 그랜드 파이널 봤어요?"

묘하게 즐거운 목소리. 거기다 정말 웃겨 죽겠다는 기운이 목소리에서 뚝뚝 떨어지는.

"아니, 그리고 볼거니까 얘기하지 마."

그러자 '아주 약간' 아쉬운듯한 답변.

"볼거에요? 알았어요. 정말 재밌는 게 있었는데... 나중에 꼭 봐요!"

전화를 끊고 나서 머릿속에서 자동으로 나온 결론.

1. T1이 우승했구나. - 안그러면 저녀석이 저렇게 즐거울리가.

2. 오늘도 완불뱅이구나. - 안그러면 웃기는 이야기라고 굳이 전화로 알려줄리가.

......

결국 "볼거니까 얘기하지 마." 라고 말한 게 무용지물이 되었다. OTL

덧. 그것과는 별개로... T1의 트리플 크라운 매우 경축 //ㅅ//

덧2. 그런고로... 원하지 않았던 내용누설을 당하긴 했지만서도 내가 평소에 내용누설에 그렇게 민감하지 않다는 점과, 티원이 대업을 달성했다는 프리미엄을 추가해서 꿈씨에게 책임은 묻지 않겠음. :D
by hislove 2006. 2. 26. 02:36
  • 주사위 2006.02.26 10:45 ADDR EDIT/DEL REPLY

    으음... 완불뱅이 대체 뭐예요? 스타리그는 관심이 없어서;;

  • Nybbas 2006.02.26 17:53 ADDR EDIT/DEL REPLY

    (쥔장을 대신해서) 완불뱅은 이병민 선수의 별명 비스무리한 겁니다..
    뭘 해도 관심을 못받아서-_- 완전불쌍뱅미의 줄임말...


    그리고 미는 강민의 팬인지라 매우 안습 OTL

  • hislove 2006.02.26 22:58 ADDR EDIT/DEL REPLY

    주사위// 이병민 선수 별명이 뱅미 였는데 그게 완불뱅으로 진화(?)하는 과정은 좀 설명하기가 많이 길어서(......)

    Nybbas// 고아민은 그분을 많이 이기셔서 OTL 근데 사실 그것만 아니면 꽤 좋아할 스타일의 선수이긴 해요.

    덧. 저는 한국 e스포츠 계에서 피터를 다시 만나고 싶어요오오오오......

  • Lichking 2006.03.02 16:23 ADDR EDIT/DEL REPLY

    그랜드 파이널 재밌었죠 -ㅠ-...

어떻게 모두가 다 시간이 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라니 (...)

아무튼 술모임은 공중분해되고 다음주에 어떻게든 뭔가 껀수를 만들어야겠습니다 ㅠㅠ
by hislove 2006. 2. 16. 00:05
  • Lichking 2006.02.18 12:38 ADDR EDIT/DEL REPLY

    무산되셨군 ㅠㅠ

  • 비누퐁퐁방울 2006.02.21 11:21 ADDR EDIT/DEL REPLY

    어흙 ㅠㅠ 어쩌다 저도 시간이 애매해져서 [...

  • 해랑 2006.02.22 23:15 ADDR EDIT/DEL REPLY

    앗앗 hislove님 오랜만입니다 :-)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모두 제 더위 사가세요!

덧. 대보름 지났다고 무효 되는 거 없습니다. (내맘대로)
by hislove 2006. 2. 13. 01:29
  • 꿈씨 2006.02.13 01:40 ADDR EDIT/DEL REPLY

    저런 더위 별로 안타는 사람이 더위 사가라니 대략 무효!

  • 류첸 2006.02.13 01:42 ADDR EDIT/DEL REPLY

    전 충분히 많이 팔았으니.. ;)

  • seena 2006.02.13 09:07 ADDR EDIT/DEL REPLY

    반사!

  • 써루악 2006.02.13 10:32 ADDR EDIT/DEL REPLY

    무지개반사

  • 동굴 2006.02.14 04:57 ADDR EDIT/DEL REPLY

    Julianne Chloe Hewitt은(/는) 적의 공격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반사" 라고 외칩니다!
    Julianne Chloe Hewitt은(/는) 대반사를 발동시킵니다!!!
    Hislove은(/는) 반사된 공격을 받고 삼복더위의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 hislove 2006.02.14 16:23 ADDR EDIT/DEL REPLY

    꿈씨// 꿈씨한테는 특별히 무효로 해줄게. (솔직히 꿈씨한테 더위 팔 생각까지는 없으니까 :D)

    류첸// 성공하셨군요!

    seena// 반사는 무효에요~

    써루악, 동굴// 챔프전에서는 반사 발동 안한다오~ (응?)

  • Lichking 2006.02.18 12:38 ADDR EDIT/DEL REPLY

    챔프라니 고수 ;ㅁ;

잠적을 시작할 당시만 해도 정말 침울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너무 바보같이 철없이 굴었다고 생각되네요...

단 이틀간의 짧았던 잠적(?)이었지만, 그래도 걱정하셨던 분들 계시다면 정말로 죄송합니다.

이번 주중 하루 해서 술 한잔 쏠 생각이니 저한테 술 얻어 드실 분은 편한 날짜와 주종, 그리고 장소를 골라서 덧글 달아주세요.

1. 수~금 사이에서 가능합니다.

2. 제가 술 쏠거라고 했을 때 오실 분들이라면 대충은 정해진 거나 마찬가지이긴 합니다만, 저라는 사람과 함께 공짜술을 마셔 보마 생각하신 분이라면 어떤 분이라도 환영합니다. 생각해 보시고 제 다른 지인들과 어울려 술자리를 해도 어색하지 않겠다 생각되신다면 오세요~

3. 술자리인지라 미성년자는 정중히 사절합니다. (물론 제가 예외로 접어드릴 분들도 있습니다.)

4. 날짜와 메뉴, 그리고 장소는 아래와 같이 결정됩니다.

하나. 고은이가 올 수 있다고 하는 날, 가능한 장소들, 먹고 싶다고 하는 메뉴들 중에서
둘. 고은이를 제외한 다른 분들 중 가장 많은 분들이 선택하신 것으로.

(어쨌든 현재 제 블로그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자면 고은아 사랑해♡ //ㅅ// 블로그니까요.)

덧. 이 포스팅을 완료하고 바로 가서 아쿠 아이디도 해동할 생각입니다 (풉)
by hislove 2006. 2. 13. 00:51
  • 동굴 2006.02.13 01:50 ADDR EDIT/DEL REPLY

    8월 ??일 한국[..........................]어딘가에서요.ㅠㅠ

  • sHiro 2006.02.13 02:03 ADDR EDIT/DEL REPLY

    라랄라 저는 언제나 한가하지롱요+_+ 그나저나 큰일이 아닌듯하니 다행이네요오~ㅠㅠ

  • Nybbas 2006.02.13 07:27 ADDR EDIT/DEL REPLY

    보드게임에 미쳐서 밖으로 나돌아다닌 사이 무슨 일이 있으셨던 게군요.

    ...그러나 전 저 시기엔 다시 부대 복귀 oTL

  • 에우 2006.02.13 09:08 ADDR EDIT/DEL REPLY

    다 살아 났네요.- 메뉴가 ^^
    어제 달 보면서 소원 비셨는지요?

  • 비누퐁퐁방울 2006.02.13 10:21 ADDR EDIT/DEL REPLY

    그가 그녀를 매우 사랑하시는군 ㅠㅠ

  • 써루악 2006.02.14 01:30 ADDR EDIT/DEL REPLY

    음 목,금 요일중에 하루요. 시간은 오후가 좋겠고-.-;; 뭐 토요일도 3-4시 이후라면 괜찮습니다. 시험도 끝났을테니...

  • hislove 2006.02.14 16:30 ADDR EDIT/DEL REPLY

    동굴// 그때야 당연히 함 마시러 가는 거고요 :D

    sHiro// 네이 정해지면 바로 부를게염~

    Nybbas// 별일 아니긴 했습니다만 :D 저런 애도(...)

    에우// 달 볼 여유는 없었지만 행복했답니다~

    비누퐁퐁방울// 당연하잖아 ㅠㅠ

    써루악// 오후지 (...)

  • 쿨짹 2006.02.15 02:24 ADDR EDIT/DEL REPLY

    음 ㅡㅡ 역시나 염장질하는 블로그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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