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뭣 좀 하려고 손을 대면 뭔가가 망한다는 희대의 징크스.

작년에 야구 보니 좀 재밌더라고.

그래서 근 10년만에 다시 야구 팬질을 해볼까 싶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많이 팬질하고 있고, 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야구를 하"던" 팀을 주목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팀은 지금 난데없이 어디선가 굴러온 백정놈이 팀을 아작내고 있다. (한숨)
by hislove 2011. 4. 20. 21:12
  • 토다 2011.04.28 22:23 ADDR EDIT/DEL REPLY

    오랫만의 포스팅이로구랴.. 아아.. 그 분을 찍었어야...

    • hislove 2011.04.29 01:42 신고 EDIT/DEL

      내가 찍은 대통령 두 분이 계시는데, 지금은 두 분 다 고인이시지. -_- 아어 정말 주어가 없는 그 분을 지난 번에 찍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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